제우스서버의 장제독입니다.
요즘 베네치아로 망명해서 무역루트를 궁리해본 결과 3가지 거래스킬이 6랩이상이면 괜찮은 무역코스가 있어서 참고가 됐으면 해서 올립니다.
거래스킬은 직물, 무기류, 공예품거래입니다.
코스는 리스본을 기준으로 해서 제노바로 갑니다. 제노바에 가면 무역품으로 2개가 괜찮은데 벨벳과 은세공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교역품은 은세공입니다. 은세공은 카리브에 팔면 5000대에 팔리면 잘팔면 6000대입니다.
그리고 이만한 가격에 팔리는곳이 동지중해의 베이루트입니다.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팔립니다. 벨벳은 3100대에 사면
베이루트에 괜찮은시세로 4300대에 팔립니다. 같이 공유해서 팔면 괜찮은 교역품입니다. 공유퀘스트로는 리스본에서 아테네행인 한손검의 배송이고 3번발주서 6개를 줍니다. 제노바는 아테네 가기전에 들려다가 가는 무역코스입니다.
아테네에서 발주퀘를 끝내고 나면 베이루트로 가서 은세공과 벨벳을 팔고 다마형제들을 올인합니다.
단 시세변동이 심해서 사기가 여의치 않은 상태면 베네치아로 직행합니다. 다마형제들을 사더라도 베네치아로 갑니다.
3번발15개짜리 레이스퀘스트(선주가 원하는 물건)를 받기위해서 가야합니다. 다마형제들은 다마직물이 카리브에서 6400정도에 다마소드는 8000대에 팔립니다. 100%시세로 다마직물은 3100정도이고 다마소드는 4300정도입니다. 시간당 비율로 따지면 후추무역 못지않은 효율이 나옵니다. 시세좋을때만~~ 그외 퀘스트로는 바이아의 깨지기 쉬운 퀘스트가있긴하지만
비추천퀘스트입니다. 남미까지 가야합니다^^;
다마를 못 살경우 베네치아로가면 유리세공이 대량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레이스퀘스트때문에 가야하는 필수코스지만 유리세공은 비싸면 문제지만 평균 1000원대입니다. 카리브에 100%시세로 팔면 3000을 받습니다. 북해는 2100정도입니다.
퀘스트를 받고 교역품을 사셨다면 카리브로 직행합니다. 카리브에서 보석을 사셔도 되고 기호품과 함께 사셔도 좋습니다.
전 함께 사는쪽을 권합니다. 시간당 경험치는 인도무역과 맞먹습니다. 단 교역이익을 기대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발주서이익을 기대하고 가는 무역코스입니다. 카리브는 3번발주퀘와 4번발주퀘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면 되고 교역품을 실으신다음
리스본으로 돌아오시면 제대로 팔면 300~400정도의 순이익금과 발주서이익이 생깁니다. 평균적으로 팔아도 200~300정도사이의 순이익금을 얻고 발주서과 생깁니다. 제가 처음에 영국에서 프랑스 네덜란드 베네치아를 걸치면서 테스트해본결과 베네가 좀 더 유리하게 할만한 코스라는 결과가 나와서 권합니다^^
다른 분들은 다른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