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관리기술 올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신향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코리안더 850, 마늘 850개 가져 내려가서 캘리컷~코친 왕복하면서 신향을 찍어 보았습니다.
시간은 좀 걸렸습니다만(한 3시간 정도?).. 순익 2000정도 남고 관리기술도 많이 올랐습니다.
3차강화 상클(알고 계시듯 관리5랭에 조리실 활성화!), 향신료 거래랭, 조리12랭이 필요 합니다.
코친에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 레시피(인도양의 명물 요리집)를 하나 줍니다. 거기서 6랭의 가람마사라 제조법,
12랭의 신비한 향신료 비법서로 관리기술을 올리는 겁니다.
가지고 내려간 마늘, 코리안더, 커민(캘리컷 나옴) 으로 가람마사라를 만듭니다.
캘리컷에서 후추를 싣고 코친으로가서 가르다몬을 구입하여,
다시 캘리컷으로 돌아오면서(돛 내리고 오면 편도 400개는 그냥 찍습니다.) 신향을 찍습니다.
캘리컷-코친 무한반복을 하면 관리랭업! 조리랭업! 돈업!
중간에 행력은 코친주점이 항구관리랑 가깝기 때문에 거기서 올리면 행식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와인비니거7랭, 쉐리8랭, 석상10랭 이것들 보다는 조리가 좋고요...
마늘닭14랭, 피자10랭, 양와인12랭 ..... 신향12랭(순수6랭이면 찍을 수 있죠)+적지 않은돈
피자는 식료품 거래만 있으면 되지만, 밀->밀가루 이 작업이 참 짜증나죠.
마늘닭은 향신+식료품+주류거래 있어야 하고 폴투 아니시라면 재료 수급이 쉽지 않습니다.
양와인도 향신+식료+주류 있어야 하는군요...
행음보다 낫다고 보는 점이 바자를 할 필요 없이 도구점으로 던지면 된다는 것입니다.
개당 5천원인데, 180개씩 끊어 파시면 복권도 3장씩 줍니다.
뭐... 유럽에서 인도까지 왕복 시간도 고려해야 하지 않느냐 라고 하신다면...
동남아산 마늘과 코리안더를 이용하면된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1클라 하시는분들도 상클에 마늘300, 코리안더300개만 싣고 가 보셔도..
토 나올 정도로(ㅋㅋ) 많은 양의 신향이 나온다는것을 아실겁니다. 시간은 1~2시간정도?
그정도면, 향신랭에 따라 다르지만 발주서값까지 모두 고려하여 최소 700만 이상의 순수익이 나올 겁니다.
이 방법이 최고다~ 이런 것을 말하고 싶은건 아닙니다만.. 물론 가장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것은
마늘닭이란건 알고 있습니다만.. 행음의 처분이라든지.. 이런 고민을 할 필요 없이 돈도 많이 벌면서
관리 기술 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