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상의 우대스킬중 하나가 공예죠.
세비야-파루 를 돌며 몇천의 이득을쌓아 2만정도의 이득을 모와서 그때는 멀어서 가기 껄끄러웟던 마데이라로 모험
그곳에서 설탕이란 효도상품이란걸 발견햇죠.
그렇게 설탕 무역을 하며
무자본으로 중급을끝낸후 추천장을 얻고 돼지자르기라는것도 모르던그때
설탕이 이익이 좀 나온단걸 보고 전 뭣도모르고 냅다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만들수있는 공예가 우대인 약품상으로 전직해버렷죠..
약품상으로 전직한뒤. 냅다 팔마로가서 사탕수수로 설탕으로 가공할수있는 레시피인 조미료 대전을 샀는데
이건무슨. 설탕은 2랭크 부터더군요.
그래서 다시 리스본으로와서 목재계 추가 장갑 작성법이란 레시피를 구했더니.
이건뭐 보지도못한 철재와 목재가 필요 하다고하기에 갠상을 눈빠지듯이 돌아서 철재는 가까스로 50개 가량 구했는데 목재가 문제더군요 [ 이상하게 그때는 목재들을 안팔더군요.]
그래서 한 한가지 생각
'아하. 조선공입문공예편에 통나무 3개를 목재로 바꾸는레시피가 있으니 여기서 제일 가까운곳에서 통나무를 파는곳이 어디더라..? 아! 라스팔마스구나!'
하고 당장 라스팔마스로 달려가 통나무를 사려고 교역소 주인에 말을걸엇더니
통나무 구입가능갯수 =5개....
우와. 맙소사.
결국은. 눈물의투혼으로 북해로달려가 공예 2랭크를 만들었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설탕 교역 시작.
설탕구입,사탕수수구입 사탕수수 설탕으로 가공 , 1번발주서 사용 , 설탕구입 , 사탕수수 구입
이렇게하면 한 설탕만 250개 모이더군요..
그렇게모와서 카사블랑카에도 팔아보고,파루에도 팔아보고,리스본에도 팔아보고, 포르투에도 팔아보고.
한시세만 980되도 이익은 15-3=12만정도 되더라고요.
마데이라 한번돌때마다 약 8~9분 정도 걸리니. 제기준에서는 꽤 벌리더라고요.
그돈으로 함부르크로 가서 주조비법서를 구입
카,리,파,포[아무 싼 교역품 싣는다]-> 마데이라 [ 설탕 , 사탕수수 구입 , 가공 , 발주서쓰고 반복 , (건포도-와인-브랜디,와인비니거 가공 즉석에서 판매)] -> 카,리,파,포
하니 8~9분당 한 20만원 나오더군요.
이렇게 몫돈을벌어 설탕을더 심하게[?] 하거나. 부캐를만들어 주조비법서2 를 구해서 보르도-낭트,플리머스
로 랭크를 올린후 포세이돈상이나 맹약의술을 제조하여 팔면 충분히 돈 번다고 봅니다
포르투갈의 약품상도 상당히 매력있고 가능성이 있지 않나.. 하고 한번 올려봅니다..
ps.. 경험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