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팁은 이제막 인도입항권을 얻은 초중렙 상인유저에 해당되고 혹은 봉제를 할려고 하는데..발주서 구입돈이 필요한 유저가 읽으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겁니다.
상인만렙의 필수코스 처럼 되어버린 벨벳온라인.
그러나 벨벳온라인을 할려면 많은 자본이 필요합니다.
바로 섬유거래를 올리기 위해서는 다량의 3번발주서가 필요한데..보통 장당 13만에 거래되는 최고액 발주서이기 때문에 모으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벨벳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벨벳온라인이란...
남프랑스 이탈리아 명산품인 벨벳이란 직물을 인도에서 봉제를 이용하여,직접 만들어서 파는 생산행위를 말하며,많은 경험치와 돈을 안겨주기에 상당수 고렙 상인유저들이 성행리에 하고 있는 것인데..
그러면 재단도구를 가지고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는 조금이라도 벨벳에 관심을 가진분이라면 금방 알겁니다.
벨벳은 생사3+자수실1이 필요한데...생사는 인도...즉 디우와 마술리파탐 그리고 캘커타에서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수실은 유저가 만들어야 하는 품목인데..자수실은 재단용도구1과 생사4가 필요한 물품입니다..
아무리 섬유만랭에 봉제마이스터라고 해도 벨벳을 만들려면 재단용도구는 반드시 필요한데..
이 재단용 도구라는건 리스본이나 세비야 런던 같은 유럽 각국의 수도에서만 팔고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이걸 이용해서 돈을 벌수 있는겁니다.
더군다나 재단용도구는 교역품이 아닌 인벤토리를 차지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은행대여금고와 보관함을 이용하면 1399개를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즉...유럽에서 인도로 출발하기전에 선박에는 인도에서 특산으로 쳐줄수 있는 교역품--예를 들어 머스켓이라던가,유리세공,호박,샤프란 등등을 싣고 오는데..
일단 저는 다른 항구보다 캘커타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디우나 마술리파탐보다는 생사수량에서 앞서고 가장 유저가 북적이는 곳중에 하나입니다.
디우는 직물내성이 없기 때문에 직폭시에는 벨벳하는 유저가 별로 없고...캘커타는 페구에서 보석시세가 안좋을때 많은 잉글유저들이 벨벳을 찍어댑니다.
마술리파탐은 보통 캘커타의 생사시세가 안좋을때 대체항구로 가는 편인데. 보통 생사갯수가 캘커타보단 적기때문에 캘커타가 진정한 벨벳의 성지라고 봐야겠죠..
자...이제 재단용도구를 팔아봅시다.
일단 벨벳1를 들고가서 교역소시세를 본후 예를들어 98% 상승중이고 생사의 시세가 90% 하락중이라면 이건 벨벳타임이 된겁니다..
아마 교역소주인 주변에 많은 유저들이 행음을 먹어가면서 벨벳을 찍어대느라 정신이 없을겁니다..
재단용도구를 개인상점에 4천두캇 정도로 올려놓고 외치기를 통해서 팔아봅니다.
생각외로 금방 팔려나갑니다..
벨벳만 하는 유저를 제외하고라도 벨벳탐이 되면 귀동냥을 듣고 온 유저까지 합쳐서 미처 재단용도구를 챙겨오지 못한 유저들에게 팔아 보는 겁니다.
보통 꼼꼼하지 못하거나 우연히 벨벳탐이 되어서 벨벳이나 찍어볼까 하는 유저들은 보통 재단용도구가 별로 없을겁니다.
재수좋으면 채 30분도 안되서 다 팔립니다.
또한,보너스로 재단용도구를 구입했을때 주는 복권도 짭잘하고...유저들에게 재단용도구를 팔아서 번돈은 벨벳을 다시 구입해서 상인경험치를 먹여주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다만...벨벳타임이 아니면 팔기가 용이하지 않으므로 그점은 주의바라며...
이제 막 봉제를 시작할려고 하는데 자본금 모으기가 시원치 않은 상인유저들에게 한번 권해보는 작은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