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상인컨텐츠의 꽃이라고 하면 단연 투자라고 꼽을수있다.
작위를 위해서건 자신의 국가를 위해서건
그것이 1억두캇 쌈짓돈이던 10억두캇 큰손이던 100억두캇 현질두캇이던 어찌보면 상인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목매고 항상 갈증을 느껴하는것이 바로 투자라고 보면되겠다.
투자. 대항해시대의 투자개념은 간단하다
돈을넣는다 = 점유도가 오른다. 하지만 돈을 넣지않는 쪽은 낙후된다.
상대가 돈을넣는다 = 점유도가 내려간다.
정말 간단한 싸움이다. 100%라는 서머리를 두고 이나라 저나라 이사람 저사람이 싸우는 개념이다.
투자에대한 룰을 적어보자면
1.점유도가 50미만일때 해당도시의 발전도 * 1000 = 점유도 1% 상승 (예외있슴)
2.점유도가 50이상일때 정확한 수치는 없으나 역이차곡선을 그린다
3.동남아시아권의 경우 해당국가의 도달도에따라 점유도가 다르게 반영된다 (도달도↗=동일금액당 점유도↗)
4.점유도 반영시간은 1시간 단위이다.
5.해당도시의 점유도가 가장높은 국가(소숫점포함)의 깃발이 꼽히게된다.
6.동일 금액일때 1인투자보다 다수의 투자가 더효율적이다 (확인된바는 없슴)
7.대투자전의 경우 반영률이 *3 배이다. (위 모든조건을 무시한다는 소문이있슴)
간단히 정리하자면 발전도 65000(full)인 도시에 6500만 두캇투자시 2%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49.6 : 51.4의 싸움에서 49측의 6500만 투자시 50.6 : 50.4으로 깃이 넘어간다는것이다.
하지만 투자율 소숫점은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이경우 깃발이 안남어갈경우도 있다.
깃발을 넘기는게 투자의 목적이라면 (상대국점유도-자국점유도)/2 * 6500만 하면 깃발이 넘어온다는것이다
하지만 소숫점의경우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더투자(6500만미만) 해야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도시의 자국점유도가 50%를 초과할시 투자금액과 점유도의 관계는 역비례그래프이기때문에
신중히 계속해보고 선택해야할 문제일것이다.
(세개 국가의 점유도가의경우 다른두국가의 하락분의 총합이 1%인건 맞지만 그 비율이 어떻게되는지는 정확히모르겠다)
투자의 경우 공격투자와 방어투자가 있다.
둘의 정의가 좀 애매모호하지만 타국의 깃발이 꼽혀있고 , 그 점유기간이 긴경우 그도시에 투자할때 공투라고하며
자국 점유기간이 긴 항구에 들어온 타국의 투자를 막는걸 방투라고 한다.
사람마다 어울리고 , 투자하는 성향이 다르기때문에....
일단 공격성투자일경우 대부분의 어떤목적을 가지게된다.
그 항구가 필요하다던가 , 그 항구가 좋기때문에 욕심이 난다던가 , 그 항구를 점유하면 타국에 큰손해를 줄수있다던가
여러 목적을 가지게되고 창과같은 투자임으로 타국상인들과 마찰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에반해 방어적투자는 목적보단 일단 자국의 항구를 지킬려는 보호본능으로부터 시작되고 자국의 점유를 지키는 든든항
방패와같은 투자임으로 우직함이 필요하다.
STEP 1 투자전이 잦은 항구에서의 투자전략
현재 투자전이 잦은곳의 투자일경우 목표로 맞춰야할것은 바로 깃발이다.
즉 최소한의 금액으로 깃발을 유지하는것이 유리하다. 투자전이 활발한곳에서
점유도를 생각하며 투자하기엔 추가로 부담되는 자금이 너무크다. 특히 지속적으로 공투가 이뤄져서
차지해야할 도시라면 깃발만넘기고 최소한의 유지를 위한 최소금액투자 (점유도 2-4%차이)가 적정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국 경쟁 체제라면 2-4%차이로 깃을 돌리게되면 점유도까지 50%대에 맞춰지기 때문에 최선의 방법인셈이다.
또한 투자전이 잦은 지역에서 52-3%를 넘는 투자는 자금 낭비일뿐이다.
STEP 2 상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항구의 투자전략
자주 이용되는 항구 (매입/매각)시 가장 중요한것은 점유도이다. 그 다음이 깃발인셈이다.
특히 매각도시의 점유도가 없다면
그 어느 누구도 교역을 할수없다. 다만 깃발이 꼽혀있다면 더욱 효율적인 교역이 되는셈이다.
겉으로는 깃발이 변하지않을 지언정 속으로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투자가있다. 바로 점유도싸움이다.
깃발을 유지한다 한들 세개국가 경쟁체제에서 39%로 항구를 차지하고있다면 그다지 실용적이지도 효율적이지도 못한
도시가된다. 역으로 투자전이 거의 일어나는 않는 항구중 60~3% 점유를 하고있다면 (두캇소모는 어느정도있을지언정)
50%의 점유항구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다.
*교역물품의 구입가능갯수와 올려치기 재교섭횟수는 10%를 기준으로 변한다.
특히 깃발을 돌리거나 투자전을 해볼만한 국력차이가 아니라면 최소한의 투자금으로 효율을 낼수있는것이 점유도
투자인셈이다. 특히 국력 하위 3개국가에서 필요한것은 깃발이 아닌 점유도인셈이다.
STEP 3 변칙투자
a.10% 백작투자.
신삼국 혹은 국력이 약간 약한 국가들중 투자가들을 위한 투자전략이다.
백작위부터는 교역품에대한 면세효과가있다 , 하지만 조건은 해당도시의 점유도가 10%이상일것.
이점을 이용해서 투자하는것이다. 백작위 이상의 사람들에겐 정말 최소한의 금액으로 동맹항 효과를 맛볼수있으며,
대부분의 주요 고가 교역품이 점유도에따른 갯수차이가 얼마없는것을 노리는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자국동맹항에 10%점유를 내주는일이 없고 , 백작위 이상이라는 특수한 조건이있기때문에, 말그대로
최후에 투자가들이 고려해야될 전략인셈이다
또한 세력이강한국가들이라도 해당국가와 최소한의 마찰,금액으로 동맹항 효과를 볼수있는 투자전략이다.
b.발전도 투자
신서버등에서 발전도를 올릴때 투자법. 발전도는 점유도와달리 한번소화(1시간단위)당 1억을 한도로 한다.
즉 총 투자금액이 1억이던 10억이던 100억이던 발전도 상승은 똑같다는 것이다.
역으로 말하자면 발전도를 위한 투자는 한시간에 1억씩미만씩 투자해야 가장 효율적이며 , 그에따른 점유도까지
신경써야 되기때문에 (50%이상일시 점유도 상승이 역비례) 복잡해진다.
다음 챕터5에 업데이트되는 내용.
챕터5 업뎃中
단기간에 막대한 액수의 투자를 했을경우, 투자에 의한 영향도의 변화가 낮아지도록 계산식을 변경 (대투자전은 제외)
도시에 투자된 두캇은 정기적인 처리로 영향도에 반영되고 있으나,
반영된 시점으로부터 다음의 정기처리사이에 투자된 두캇이 매우 고액이 되어 일정한 금액을 넘었을경우 초과한만큼의 두캇에 의한 영향도 변화가 억제 되도록 조정
쉽게 예를들어 1억 2억 3억 4억씩 투자하면
지금은 10% 20% 30% 40%씩 바꿧다면
패치후엔 10% 20% 25% 27%등으로 역이차곡선을 그린다는 의미
즉 거상들의 역할보단 소상인들의 역할이 커질수밖에 없다는거다.
물론 거상들 캐릭돌려가며 투자하기도 하기때문에 투클이 허용되는 국내여건상 일본처럼 강력하지못할것 같으나
이패치로 인해 거상들의 입지엔 변화가없지만 소상인들의 입지가 많이 올라간다는점
그떄문에 전문 투자세력을 가진 국가보다 , 푼돈모아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은 국가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점
이 말은 전문 투자세력보단 광범위하고 유연한 투자가((자기가 할일하다가 투자가로 돌아올수있는))들을 많이 보유한
국가가 투자경쟁에서 유리해질수 있고 , 그런 상인 인프라속에 다른 투자가를 탄생시킬수있는 순환의 고리가
완성됫을때 그어느국가보다 강해질수 있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