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밑의 로리슨님의 글에 대한 부연설명 추가합니다.
중요한 내용은 로리슨님 글을 참고하시면 되구요.
제가 드릴말씀은 그곳에서의 기초지식 몇가지 설명드립니다.
그곳에서의 해적종류는 자경단(소형갤리온), 카리브 해적(경갤리온), 현상범(대형카락), 사략해적(대형카락-제독, 전투형카락)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자경단>카리브해적>현상범>사략해적 순으로 강합니다.
사략해적의 경우 제독만 대형카락인데 현상범의 대형카락보다 훨씬 쎕니다.
사략해적은 돌격을 난무해서 -_- 전술스킬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므로 방어스킬이나 돌격스킬로
쎔쎔을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전술>총격>방어>돌격>전술 순으로 가위바위보 게임입니다 -_-)
그곳의 해적은 선원수가 대부분 플레이어보다 작아도 거의 두배의 효과를 내므로 플레이어는 가급적 선원만땅
대려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백병일 경우)
이곳은 크게 백병파티와 포격파티가 있는데 포격파티가 2라면 백병파티는 8 정도로 백병파티가 훨씬 많습니다.
물론 둘다 목적은 제독만 빠르게 잡는 형식으로 주위에 해적이 많으므로 빨리빨리 경험치를 챙기는 형식으로
사냥을 합니다. 갠적으로는 백병스킬을 셋팅해서 파티구하는것도 쉬운쪽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뭐 그렇다고 사람도 그다지 많진 않아서 파티 구하기도 좀 힘듭니다.
정 힘들다면 솔로잉도 가능하지만 무한난파의 우려가 있으니 그리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_-
포격전은 아테네나 제노바 같은 곳에서 이미 경험을 해보셨으니 추가 설명을 달진 않겠습니다.
이곳에서의 백병전 방식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보통 한파티에 3명~5명까지 다양합니다.
이때 맨앞에서 운전하는 사람(운전수)과 맨뒤에서 쌈을 걸어주는 사람(주차요원 ㅋ)으로 임무가 부여됩니다.
1. 운전수가 몹을 찾아 이리저리 운전을 합니다.
2. 적당한 사냥감이 발견이 되면 운전수는 그 몹을 향해 돌진을 하고
3. 거리가 어느정도 가까워지면 맨뒤의 주차요원은 운전수 따라가기를 취소합니다.
4. 운전수는 파티와 몹들과 겹치도록 위치를 하고
5. 주차요원은 파티가 몹과 겹치는 순간 쌈을 겁니다.
6. 쌈이 시작되자마자 바로 백병이 스타트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파티원들과 몹이 겹치도록 운전수는 운전을 하고 맨뒤에 주차요원은
따라가기를 해제하고 겹치는 순간 쌈을 거는 겁니다. 왜 따라가기를 해제 하냐면
아시겠지만 쌈거실때 너무 가까워도 쌈이 안걸립니다. 따라서 쌈걸 사람만 멀리서 쌈을 걸어주는것이지요.
재수없으면 해적이 먼저 쌈을 걸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파티원중에 경계 스킬이 있는분이면
더 좋습니다.
위와 같이 하면 백병을 걸기 위해 해적에게 다가가면서 포격맞을 일이 없어서 피해가 덜합니다.
그리고 파티원들이 쌈을 하는동안 주차요원은 뒤에서 외과의술과 수리를 난무해주는 겁니다.
그렇다면 주차요원은 한마리도 못잡는 사태가 있는데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느냐 하는 질문이 생길텐데
경치 다 챙겨갑니다 -_-)b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위와 같은 패턴으로 약 10~15일정도(겜상시간)되면 보급품이 오링되서 다시 마을가서 정비하시고
반복하시면 됩니다. (바바리안갤리, 강습용갤리 기준)
주의사항은 운전수가 몹하고 가장 이쁘게 겹치도록 노력하는 것이고 주차요원은 지대루 겹쳤을때
타이밍에 맞춰서 쌈을 걸어주는것입니다.
아테네 같이 사람이 바글바글 하지 않습니다. 사람찾기 참 힘듭니다. 주위에 사람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좀 기다리시면 가끔 파티들이 정비하러 마을로 옵니다. 그때 끼워달라고 요청하시면 끼워드립니다 ^^
주로 사람이 모이는 곳은 산토도밍고 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