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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을 해보자..

아이콘 마법부여
댓글: 20 개
조회: 7188
추천: 7
2010-01-21 13:45:59
1. 귀금무역의 가치
대항온내에 가장 이익을 보장하는 무역은 암보의 육메크, 툼베스의 잉로, 핀자라의 핑다정도라 할수 있다.
향신료무역과 보석무역으로 유럽으로 가져온다면 막대한 이익을 보장하는 물건들이다. 올려치기 맥스 성공을 가정으로 할때 개당 약 1.5만 ~ 2만이상의 이익을 보장하는 대항내의 주요무역이다.. 그렇다면 향신료나 보석무역에 비해 귀금무역은 어떤가치가 있을까? 그것은 바로 시간과 거리의 문제이다.. 육메를 위해 동남아에 가는데 평범한경우 편도로 약 70~80일이 걸린다. 도합 약160일에 퀘스트등 받고 항구내에서 사고 한다면 실제 시간으로 180분 약 3시간을 소비해야 가능하고 아무리 빠른배+캐쉬라도 약 2시간30분은 투자애야 이 무역을 한번할수 있다.. 잉로나 핑다 같은경우는 육메보다 30여분정도 단축할수 있지만 대략 2시간이상이 걸린다고 생각해야 할것이다.. 이렇듯 장시간과 장거리를 요하는 무역이 바로 향신료무역과 보석무역이다.

반면 귀금은 이것의 절반인 한시간미만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개당이익은 7000~ 1만정도지만 x2를 한다면 보석이나 육메에 비해 결코 떨어진다고 볼수 없는 이익을 보장할뿐아니라 양방향이 가능하다면 총폭이나 직폭같은게 방폭되어있고 시세가 좋은 특수한경우에는 가끔 향신료나 보석에 비해 많은 이익을 보장할수도 있다. 귀금은 장거리무역에 비해 절반정도의 소요시간으로 중거리 무역이라 불리며 시세의 흐름파악이 용이하다면 막대한 이익금을 안겨줄수 있는 무역이다.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육메나 보석이 시간이나 시세등으로 어렵다면 그다음은 귀금이란것...



2. 귀금무역의 매각지
귀금을 하려면 일단 가장 중요한것이 매각지이다.. 가장 좋은 매각지는 소위 귀금특수항이라는 함부르크와 나폴리다. 이지역은 귀금을 팔지 않음에도 준내성을 가지며 금가격에 대해 다른항구보다 100프로 시세기준 1000원정도의 높은 가격을 쳐준다. 자연히 단가가 높기 때문에 올려치기를 많이 할거나 시세가 높을수록 그 차이는 커지며 더 많은 이익을 주게 된다.. 함부르크와 나폴리뿐아니라 그지역인 암스 - 오슬로 - 코펜 - 뤼벡의 북해지역과 피사 - 제노바등의 금가격자체도 높기에 이지역을 석권한다면 귀금무역에 있어서 그야말로 엄청난 매각지를 확보하는것이된다.


3. 귀금의 산지
귀금의 산지는 의외로 많은곳에 분포 되어 있다. 그러나 귀금 = 유럽이라는 공식외에 다른 항구는 잔지바르-모가슈정도의 향료무역보조양방향정도로 이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크게 유용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귀금의 가치보다 그거리라면 다른 물건을 사는게 더 좋을수도 있기 때문에 많이 이용되는 경우는 랭작같은 특수상황을 제외하고는 많지 않다고 본다.

귀금의 산지중에 가장 유명한것은 "리우데자네이루"다 리스본-세비야에서 직선거리로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되는 금의 기본수량과 가격면에서 가장 뛰어난 제1의 귀금산지라 하겠다.

리우데자네이루가 제1이라면.. 네덜란드만 사용가능한 월렘스타트가 2라할수 있겠다. 귀금특수항인 함부르크 - 월렘과 리우-나폴리를 비교하자면 오히려 함부 - 월렘이 더 가깝다. 금의 생산수량은 리우에 약간 못미치나 네덜영지관계로 점유율100프로에 나오는 무관세와 깍기횟수는 상당히 매력적이라 할수있다.. 제3으로는 마라카이보를 들수 있으며 이것은 2일거리의 월럼 있기에 제3의 금산지라 할수 있겠다. ( 여기는 네덜란드 캐릭만 가능한 특수한 내용)

월렘을 제외한다면 마라카이보도 가치가 떨어진다.. 네덜을 제외한다면 2위금산지는 세조- 아비장이 되겠다. 이지역은 특히 금에 못지 않는 다이야몬드가 같이나오고 가장 먼저 뚫리는 해역이며 초보라도 가능한 접근성이 뛰어난 항구이다. 어느정도 크게되면 리우를 가야겠지만 해역이 뚫리지 않고 귀금을 시작하는 케이스로서는 가장 빨리 접근이 가능하고 부메랑과 다이야사기로 발주서를 아낄수 있는 항구가 되겠다.. 물론 귀금의 특성상 비록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한 항구라도 시세가 맞다면 그시간대에서는 가장 좋은 항구로 돌변하기도한다.. 그 대표적인 항구가 바로 이 세조 - 아비장 라인이 되겠다.

4번째 항구는 베라크루즈가 되겠다.. 세조-아비장하고 비슷한 금수량에 비슷한 금단가로.. 리우나 월렘보다는 확실히 떨어지나 둘다 타국항구이고 베라가 자국항구라면 오히려 경쟁력이 좋은 항구라 할수 있겠다.. 너무 깊이 들어가서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는 축에 속하나 세조-아비장에서 설명한것처럼 귀금이란 시세빨이 강하기에 비교적 풍부한 수량이 나오는 베라크루즈의 금도 나쁘지 않다.

기타로는.. 잔지바르 - 모가디슈라인이 있으나 인도금값이 높은편에 속해도 유럽만은 못하기에 자스민무역의 보조무역정도로 이해하면 될것이고 리마-발라파이소 - 핀자라 - 팔렘방- 나탈등은 금을 실어올바에야 보석이나 향신료가 더 좋기에 잘 사용되지 않는다.



4. 귀금을 하기 좋은국가
귀금을 하기 좋은 국가로는 에습 - 프랑스 - 네덜란드로 볼수 있겠다. 에습은 귀금산지가 머스킷매각항이며 서지중해와 리우에 대한 접근성 모두 좋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경우는 제노바 - 피사 - 칼리아리 - 나폴리등의 서지중해 금매각지를 확보하기 용이하며 가장가깝기에 아파트무역또한 매우 용이할 뿐아니라 머스켓에 대항해 벨벳-고블린매각의 양방향도 가능하다.. 네덜란드같은경우는 함부르크를 위시로 해서 월렘 - 마라카이보라는 특수한 네덜만의 귀금루트를 가지고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무역이 가능하다.. 참고로 네덜 - 프랑 투클이라면 귀금으로서는 가장 환상적인 조합이 될것이다.. 2개의 귀금특수항에 대한 접근성뿐아니라 칼레라는 고블랭항을 사용할수 있는 조합이다.


5. 귀금부스터
귀금부스터로는 교양으로 황금귀걸이 +2(잔지바르 도구점400만) 금장갑옷 +3(모험쪼랩발견물= 시장가 400만~800만)구하기도 쉽고 내구성도 있기에 일반적이다.

그밖에 여유가 된다면 이글패더라는 테크노치틀란에서 파는 1500만짜리 도구점표 이글패더가 +3장신구가 있다.. 다만 무한내구도 아니고 고작 5내구를 가지면서 은행보관료만 회당 75만을 잡아먹는 템이라.. 귀찮으니즘이 만땅이거나 여유가 없다면 천천히 구입해도 될것이라 본다. (+3이지만 귀걸이와 겹치기에 실효과는 +1에 불과하다. 75만이면 4발 9장급이니 알아서 판단을)
그밖에도 황금의 양손(장갑)이나 황금도검(무기)이니 이런 부스터가 있지만 연금제작템으로 기본가 몇천만에서 시작할것이고 매물도 많지 않으니 기회가 된다면 사는 것이고 안되면 못사는것이고 크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부관으로서는 에마/ 에르난/루치아노 딱 3명이지만.. 에마만 상인이다. -_-;; 에르난은 인기군부관이니.. 이것도 선택사항


귀금의 랭작지로서는.. 전통적인 루안다-벵겔라 은세공이나 카리브주금법외에도.. 최근에는 코피아포 - 발라파이소 양방향이나 아카풀코 -과테말라 은세공 호바트은세공등이.. 동맹항여부에 따라 좋은 랭작지로 떠오르고 있다.

Lv70 마법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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