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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군주 내나이 33살

Madaras
댓글: 16 개
조회: 1003
추천: 25
2013-02-26 11:48:26

난 평범한 과일장수다.....

 

우리 가게에는 손님이 자주 오지않는다....내가 중국산 과일을 유통해 쓰는걸 눈치깐모양이다... 난매일 새벽 4시경 made in china 과일을 가져온다 비밀유통해서 국산이라 속여팔지만 이미 아무도 사먹지않는다.... 난 그렇게 오늘도 중국산 과일 몇개를 속여팔은후 집으로 발길을 돌려본다. 하지만 오늘벌은돈은 고작 8만5천원 .... 맨날 트레져박스는 3만원씩 질러본다 하지만 나한테 이렇게 운이없는지 개육도가 뜨지않아 너무 속상하다 하루하루 소주나팔을불며 트레져박스를 질러보긴하지만 여전히 오늘도 소식은없다...결국 두캇을 벌기위해 유해토벌을 가지만 i can'y let go 어딜봐도 내모습은 털리고 창질 할수가 없어 baby 단 1분1초도

 

그날 넌 내뒤로 와서 크리 맞추고 졷나 못한다구 갈구고 난 외투를 벗으며 말없이 삐지고 마우스를 들어 밥을 시키고 커튼을치고 몇시간이 지낫는지도 모르고 play computergame 바다에서 서서 너의 약올림 난 나가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가갰지

우습게도 이런 기억들이 아직도 날 괴롭힌다 문득 네가 했던 농락들이 기억나고 무너진다

아무것도 아닌 순간들이 오늘도 날 뒤엎는다 문득 네가 짓던 표정들이 기억나고 부서진다

 

i can'let go 어딜봐도 네 모습이 보이고 부셔지는 내배들 창질 할수없어 baby단 1분1초도.........

게임 할때 항상 새워둔 엄지손가락  창질 할때 윤기나던 강화 게이볼그 서툰 배돌림조차 매력이라 말했어 부셔진 내장비 봐도 난 영원하길 바랬어 thus us lov to the e그 사소 했던 기억이 마음을 뒤섞고 나를 뒤엎고 빡침은 끝이없지 see창질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마음을 몰아치는 크리 한 방울 the litlle memories 술잔 처럼 비워진 투명해진 나의 두캇들 우리 작은 추억을 돌이키려 돌아봐도 다시 만들수없는 그대와의 전투 어젯밤 꿈처럼 선명한데 날 떠낫네

 

i can'let go 한 순간도 아름다웟던 크리 맞던 기억  내눈물이 그대에게도 기억 될수 있을까...........

군주님 화이팅!!!!!!

 

앞으로 국산과일좀 팔아여..... 다음은 2편 후속작 아빠 술훔쳐드시고 마트 털이전문가 마릴린맨스님ㅋ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77 Mada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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