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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 하나만 알아둡시다

Madaras
댓글: 8 개
조회: 1163
2013-04-27 13:15:58

병거북 병거북,,이러시는데.. 그럼 거북선은 불합당하고 강습갑판은 정당하다 라고 말하는게..참 웃기는 논리인듯;;; 어찌됫던 지금 대항해시대 갑판 시스템은 정말 불공평한건 사실입니다

 

양쪽다 갑판장벽 강습갑판이 없을시... 거의 70%확률에 가깝게 5턴안에 뚤립니다...

 

그리고 반면 갑장달은사람vs강습갑판 없는사람끼리 붙을시 높은확률로 갑판을 막고 못들어가지만 재수없는날은 한방에도 뚤립니다

 

근데 사실상그게있죠 갑장을 달린사람을 강습갑판으로 뚫을라면 적당히 썰어놔야 뚤린다는점이죠... 그점이 과연 컨트롤의 포인트이자 팀전을 벨런스있게 노는게 아닐가싶네여 우린 손고자에 해상전 졷나 병신이라 갑판밖에 못한다 이런분들 이라면 이해합니다.... 정말 난 손이 개병신이고 게임 컨트롤이 부족해서 그나마 닥갑가서 장비믿고 회피운믿고 깝치는게 전부다 라고 말하고싶은거가여,.,, 대표적으로 파트너길드에 붉은수염 로리님이져  ....

 

 

병거북 병거북 하지맙시다... 솔직히말해서 병거북 드립치는 분들은 거북선타면 잘하나여???;; 똑같이 거북선타면 그들상대로 3:1 4:1 이기나여??

 

그랜드마스타의 명언이죠:나도 거북선타면 3:1 4:1 이긴다 네...1:1도 못이길분이 미친거죠

 

장미향 던스:부관이름을 거북이타면지존 이라고 적어놓고 강포에 부관강포부르고 저랑 2:1했지만 완패를 당하셧죠 단1번도못이기고 ,,,,

 

그럼 대체 그렇게 자신있게 말하는분들은 대체 왜 그런 발컨인가여?ㅋ

Lv77 Mada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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