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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투르크로 귀화

Kar시스
댓글: 2 개
조회: 1422
2015-08-30 01:20:25

8월 3일 군 제대 후 궁금해 다시 발을 들이대고 만 대항.

2013년이 마지막 플레이였던 터라 새로 등장한 컨텐츠(그레이드, 해역 조사 등)에 차차 익숙해져 가고, 인벤 차지하고 있던 여러 아이템들 팔아 제끼고, 필요한 것들 사고, 조선 랭작까지(덜덜덜...이거 정말 사람이 할 짓 못 되더군요) 하던 그 때!

자파르가 감시 94 S 였던 걸 기억해내고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저질러 봐!?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망명 투어...잉글-에습-폴투(입대 전 여기까지 망투 했죠)-네덜-프랑-베네 망명 하면서 각 영지에 투자한 쌈짓돈들...(아흑 내 돈)

그리고 목,금,토 흑해를 돌아다니며 닥치는 대로 교신을 해 댔죠.(하다 보니 노젓기, 경계, 운용, 낚시가 1랭크씩 올랐어요. 자파르는 지가 렙업을 하더니 97S까지 찍더군요. 근데 왜 연속 세 번 실패가 떴었니 흑흑...자파르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80번이 넘는 교신 작업 끝에 드디어 친애를 띄우고 귀화했어요.(신뢰-친애까지 33번 교신했네요.신뢰-친애 단계만 해도 5시간이 훨씬 넘는 시간이...쿨럭.)

우후후후 좋은 말 할 때 날 받아주는 게 좋을 거야

차별 없긴 개뿔이 네놈 나라 NPC들한테 교신으로 겁나 싸바싸바 해야 받아주는구만 너 땜에 내가...아흑...ㅠㅠ

이로써 명성 거지 자금 거지 멘탈 거지 난 얘네한테 탈탈탈 털렸어 핳핳핳핳핳

이히히히히 전 유럽을 적으로 돌렸구나~했는데 엉;; 악명 8000은 패치로 인해 사라졌다 하더군요(에이 아깝 이 기회에 물빼기 노가다를 통해 나 자신을 더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었는데...핡핡 더 큰 고통이 필요해...하악하악핡핡핡핡...)

이벤트 이력도 이리 바뀌어 있더군요. 오스만 국가이벤트도 나오면 좋겠는데 ㅎㅎ

남는 힘으로 모잠비크에 대투자전 뛰고 왔네요. 어떤 유해 분 보니 자기가 털은 돈을 갖고 대투자전을 뛰시더군요.(아니 이런 참신한 방법이)

이제 조선 만랭과 노젓기 랭작, 테크닉 투어를 다녀야겠네요. 아니 그 전에 일단 3,4번 부캐들 칙명 부터 하고...

그래 이 맛에 대항을 하는 거지 내 멘탈을 더 굳건하게 해 주는 대항 만의 독특한 노가다! 아아...이 느낌 오랜만이야 하앍

이왕 이렇게 된 거 전 부캐 다 오스만으로 이민시켜 버릴까 후후후후후......

이 자리는 이제 내 것이다 으헤헤헤헤헤헤헤헤헤...(죄송합니다)

본심을 말하자면, 흑흑... 너무 힘들었어요

Lv9 Kar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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