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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명강안의 기막힌포스팅

아란교관아빠
댓글: 15 개
조회: 1395
2011-06-18 22:19:18

아란교관누나~ 뉴나~

아란교관아빠의 피가흐르는

아 귀여워라 ㅋㅋㅋㅋ 여케키우시는분들의 심정을 잘알겟슴

도중에 불쌍한상대갤친구 하나만나서 냠냠쩝쩝

1104명칼주더군요

기왕이면 50방부츠를..주지 ㅋㅋ

50방부츠얻으려고 3탕했으나 주지는 않았습니다

이친구랑 같이함대맺고있던 명라르친구도 2탕했으나 역시..주진않앗습니다

두분다 실친사이였는지 같이 함대맺고 다니더라구요 ㅋㅋ 똑같은 사자갑에 스킵투구에 50방부츠를 나란히입고서..ㅋㅋㅋ

명라르친구 3탕하려고 가는순간

1:2에 상황이되버렸습니다(함대맺고있었는줄 모름...)

아무리 신컨이라해도 1:2는 엄연한 1:2...

저는 화려하게 마우스와 컨트롤을 눌러서 장황한 컨트롤극을 펼쳤지만

명라르에게 크리맞고 내구 약20남은상태...

수리광클로 겨우 내구회복 하지만 키손상...

명라르에게 다시크리맞고 상대갤의 마무리일격

저는 꼬르륵했습니다

머.. 그때컨디션이 썩좋지않앗던 이유도있었고 선회속도가낮은 명품안습형안택선의 역할도컸습니다

머..그래도 명목값<현상금+템값

만족합니다

 

나는 왜 쟁or토벌이야기가나오면 갑자기 글솜씨가 늘어나고 내용이 저절로 써지는지 모르겟습니다...ㅋㅋㅋ

 

 

 

 

 

 

 

Lv49 아란교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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