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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상담중 -제4차 서버이전-을 시행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항상오늘처럼
댓글: 2 개
조회: 632
2006-01-26 12:32:15


언제나처럼 B그룹에 대한 대안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2차서버이전후에도 리스본에 70명을 유지하던 사람이 3차서버이전후에 30명정도로 확 줄었습니다.

이런한 상황에서 4차서버이전후에는 과연 B그룹에는 얼만큼의 사람이 남을지 심히 의문스럽습니다.

이상황에서 B그룹이 통합된다고 하더라도 게임을 즐길수 있을정도의 인원이 남아있을수 있느냐..

그것도 의문시 되고...CJ의 입장은 3개 서버의 통합이 확실한거 같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네요.

그나마 이번GM은 말하면서 느끼기에 열심히 답변해줄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번 GM과의 상담결과........4차서버 이전을 시행한다. B그룹에 대한 대안은 보름전과 마찬가지로...

대안은 있으나 더 나은 대안이 나오면 대안이 달라지기에 말해줄수 없다..-_-;;



P.S) B그룹죽이기에 나선것일까.. 유료화로 인하여 많은 유져들의 반발로 가격인하여 더불어 CJ인터넷의 공식적인

사과를 들을수 있었다..그러나 이번 서버이전을 하면서 B그룹에 대한 대안이 전혀 없다는것에 대한 B그룹유져들의

불만제기가 없으며 ...A그룹유져들은 남의집 불구경하듯이 구경하며 이전을 행하는 유져들을 자신의

서버에 유치하려는 의견만 있을뿐...나머지 의견이 없다는게 안타까울뿐이다. 적지 않은 레벨을 키우면서

부족한 나에게 많은 친구들이 생겼다. 그러나 3차서버이전후에 남은건 나의 현친구 2명과 또 다른 모험가 한분.

그리고 길드원...그리고 유료화이후에 한번도 접속하지 않는 닉네임뿐. 알고 있었다. 이렇게 알게 된 인연 금방

잊혀지고 사라져간다는건..그러나 자의에 의해서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잊혀지고 사라져간다. 그리고 4차서버이전후에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아테나서버 FOREVER를 부르짖던 유져들의 떠남을 볼수 있을거다. 그리고 그렇게도 아테나서버에

남아있기를 원했던 나조차도 이전을 행하여야 하는가에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Lv51 항상오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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