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입니다 방금 파루앞에서 토벌대들에게 쫓기던
해류군의 아버지 명품강습형안택선 님이 붙잡혔습니다!
그는 처형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득달같이 달려들어 무차별 포격을날리는 토벌대들사이에서 그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현장인터뷰 이주원기자가 나가있습니다
이주원기자?

이주원기자: 여기는 파루앞바다 엄청난 인파속에서 전투를 벌이는 명강안과 그에대적하는 부폰입니다
앵커: 상황설명을 좀 해주시죠
지나가던모험가: 굉장했습니다 명강안은 인테르[라르],지천뢰신[돌장거],부폰[명라르],젤리처럼통통해[돌장거]
가 합공을 하는 와중에도 절대 크리한번 내주지않고 도망치는데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도 인간인가본지 두번째 네명의 합공에서 지천뢰신의 크리를맞고 장렬하게 침몰하였습니다
하지만 네명이 덤벼드는 와중에도 절대 당황치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그는 대해적이 될만한 그릇임을
실감하였습니다
지나가던상인: 정말 역사에 길이남을 대첩을 제눈으로 직접 봐..봤다니
정말.... 눈물이날정도로 감격스럽습...
이주원기자: 더이상 말을 잇지못하시는군요.......
지나가던군인: 네번째 교전에 걸리셧을때 명강안님께서는 토벌대부폰에게
너 자꾸 다굴칠래?
우리남자답게 1:1 자웅을겨루자 라며 패기어린 목소리로
그냥길드도아닌 PIRATES길드 소속 부폰에게 도전장을 내밀었고
부폰백작님은 마음에 들었는지 흔쾌히 원군을 치지않고 그 천하의 명강안의 도전을 받아들이셨습니다.
이주원기자: 그결과는 위사진과 같군요...

↑ 파이렛츠군길드소속인 부폰이 명강안에게 패배후 조용히 제 갈길가는모습
부폰을 무찌른 명강안님에게 인터뷰를 청해보았습니다
이주원기자: 안녕하세요 명강안님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명강안: 안냐세요
이주원기자: 지금 소감이 어떻습니까?
명강안: 이기고지는것은 자연의 섭리같은거 아니겠습니까? 딱히 나쁠것도 좋을것도 없지요^^
이주원기자: 하... 저 ......... 정말 겸손하십니다.....
명강안: 감사합니다 저는 바빠서 이만 먼저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천뢰신이 명강안을 희롱하다 명강안이 부폰을 역관광시키자 급 조용해진 모습
이상 속보마칩니다
강안뉴스의 이주원기자였습니다
(sexyguy9590@naver.com)
10/12(금) 오후 6시40분경 파루대첩
1.차원이다른 그의 포부와 컨트롤 역시 그는 대해적이 될만한 그릇이다!
2.호랑이 두마리 명강안과 부폰 인정하는 호랑이와 용서하는 호랑이 그리고 그사이 파리 지천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