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이벤트에서도 알비제가 새로운 베네치아 부흥의 희망으로 수에즈 운하를 보고 추진하다가 실패하는 장면이 나오죠 수에즈 운하가 패치되면 지중해 동쪽 위치한 베네치아가 그중에서도 보석상이 혜택을 볼것으로 생각합니다
동지중해에서 인도로 접근성이 좋아지면,, 인도로 가서 동지중해로 보석을 가져오는 교역이 시간 단축이 이뤄지겠죠
기존 베네치아 보석상이 인도보석을 나른다고 생각할때(갈때, 올때 80분이라 하면)
동지중해-서지중해-아프리카-인도/-아프리카-서지중해-동지중해/-서지중해-아프리카-인도왕복루트
1회 왕복시 160분, 2회 왕복 320분, 3회 480분, 4회 640분, 5회 800분, 6회 960분
수에즈 운하 이용시(카이로서-수에즈 10~15분, 수에즈에서 인도로 15분~20분 합 30분 생각하면)
카이로-인도 30분, 인도서 동지중해 80분이라면,
동지중해-홍해-인도/-아프리카-서지중해-동지중해/-홍해-인도 왕복루트(서지중해,아프리카 통과시간이 빠진다)
1회왕복시 110분, 2회왕복시 220분, 3회 330분, 4회 440분, 5회 550분, 6회660분
(동지중해-카라카스 오팔 교역도 왕복 90분 정도라 하면, 오팔 교역하던 보석상들이 인도 메리트가 더 커질려나요. 상투메 진주 가져오던 분들, 페구의 진주,루비 가져오는 것도 동시 고려하면 발주서 부담도 덜고 가격,수량면에서도 할만해 지겠네요)
1회 왕복만 고려해도 4~50분이 준다는 것은 대단하죠. 왕복할때마다 50분 정도씩 이전에 비해서 이득을 보게 될듯싶네요
수에즈운하 통과해 가서 베네치아 보석상이라면 ,베네치아는 기존에도 귀금속거래(금), 보석거래(오팔,진주), 직물거래, 공예품, 봉제(벨벳)를 병행하므로 수에즈 홍해만에서 금(+향료) 구입해서 인도(동남아)에 매각하거나
또는 모가디슈가서 양모를 구입해서 생사 나는 항구에서 터키융단(봉제 10랭)을 찍어서 파는 것등을 통해서 양방향 교역도 가능할듯 싶네요.
시세를 봐서 벨벳(+동남아진주;보석상)을 하거나 혹은 바로 고어,캘리컷,실론,캘커타,페구의 보석을 가져옵니다
또는 동남아로 가서 진주 교역을 보거나, 육두구 사서 서지중해 와서 개인상점해도 될듯싶네요.
인도에서 벨벳과 인도보석, 동남아 진주를 생각하고, 보석을 가져오기는 실론에서 사파, 루비를 가져오거나, 페구에 가서 진주와 루비를 가지고 오는 것이 수량 및 가격면에서 제일 유리할듯싶네요. 그리고 페구를 이용하면 초보 보석상도 접근이 용이해질듯 싶구요.
베네치아는 보석상이 대세가 될듯 싶네요. 아직 패치되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