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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디아2 뉴비의 악마술사 DLC 레더 5일정도 하고 난 소감

광대미남
댓글: 4 개
조회: 182
2026-06-13 17:06:14


1. 악마술사 3일정도 하고 레벨 90달성.
앵벌 하면서 옛날 디아의 재미도 느끼고, 템이 안나올때마다 지쳐 쓰러질것같던 시점에
공역 안다리엘이 자룬을 줘서 다시 심패소생중.
나름 재미있게 하는중.

2.캐스터도 해봤고, 앵벌중에 모은 시곤 풀세트+ 시버브 셉터가 있어 초딩때 하던 낭만 질딘을 육성하기로 마음먹었음.
확실히 초반에는 엄청 강했음. 근데 엑트3 넘어갈수록 슬슬 답답해 지기 시작.
밀리캐릭은 혹시 원래 이런가...?하는 불신이 엑트 4와 5에서 폭발함.
ㄹㅇ 악마술사랑은 비교가 안되게 약함. 

3. 악마술사 대충 아이템 끼고 렙업 했던게 시곤 풀셋 질딘보다 사냥도 빠르고 엑트 미는 속도가 장난이 아님.
갑자기 질딘에 대해 현타 옴

4. 그래도 낭만을 생각하며 울며 키우는중. 광신 배우니까 쮀에끔 강해짐.
확실히 악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디아블로2의 진짜 재미를 느끼는거같음.
이래서 다들 밀리캐릭을 키우는게 아닌가 싶다.



제가 초보라서 그런건가... 캐스터가 밀리캐릭에 비해 너무 강한데요....? 맞죠 고수형님덜?

Lv22 광대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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