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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몽둥이 깎는 노인 이야기 기억나시나요?

아이콘 카토살
댓글: 9 개
조회: 110
2026-07-27 16:48:17
생쌀을 재촉한다고 밥이되나

끓을만큼 끓어야 밥이되지 너임마 니가 깎던가

라는 명언이 있지요

네 디아브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첨에는 많이 답답하고 빨리나아가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고

그런생각이 들고 그런 느낌이 들때가 있기도 하지만

자기의 자리에서 꾸준히 자기역할을 다 하다보면

언젠간 디아도 잡고 바알도 잡고

나메 디아도 잡고 나메 바알도 잡고

헬 디아도 잡고 헬 잼민이한테 죽고

헬 디아도 잡고 헬 전기 지져서 죽고

우버디아도 잡고 횃불 퀘 잡다 도와주실분

전령잡다가 이게 뭐여 먹는건가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서두르다보면 놓치는 풍경이 있는거 처럼

한번쯤은 자기 자리에서 주변을 돌아보는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오늘 날씨가 더운지 어쩐지 난 그런건 모르겠고

여튼 디아브로 아 재밌다 준나 재밌네 라고

가슴속으로 생각해보며 글을 적어보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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