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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기분이들어 잠이 오질 않는다.

아이콘 트레마스터
댓글: 4 개
조회: 112
2026-10-23 02:03:09


그렇다.
아버지 수술 잘 끝나고 회복중이라 병원에 보호자로서 상주하고 있다.
사건은 병원 편의시설 편의점 711 에 가서 생겼다.
물건을 고르는데 계산대 여성 점원 둘이서 계속 쳐다보길래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무시하고 양손가득 쥐고, 다른 거 또 살거있나 보고 있는데...
" 내 스탈 아니야~ " 뭐라 뭐라...
뭐 더 살거 없어서 계산하러가니 둘이 멀뚱멀뚱 나만 쳐다보고
비닐 드릴까요? 말도 안하고 생뚱맞게 하넹...ㅡㅅ ㅡ
뭐지...  그건가?  야야 니 남친 저기 있다.
평소에 감이 좋은 편인데 ...
감히..,
안문숙 같이 생긴게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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