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픈런 파티에 네크로 들어가게 됐을때.
악마술사 소환수가 있어서 더 이상 해골을 많이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act1 깰 정도의 해골10~12정도만 찍고 뼈갑옷1 점토골렘1 피해증폭 1 찍고 30렙에 저항감소 부활 찍을 정도만 남기고 전부 시폭에 투자합니다. 시폭 최소2 달린 원드 그리고 시폭 달린 술병 착용.
오픈런 하면서 부활을 많이 찍는것 같다고 딴지 걸리는 처음이었으며, 스초 얘기하는데 좀 그랬습니다. 저주 걸어주고 소환수로 몸빵만 해주면 됐던 네크 시대는 끝났네요. 혼자 연습했을 때 악마술사가 있어서 몸빵은 좀 필요 없는것 같아서 해골은 녹으니 적게 찍고 시폭을 찍어야 겠다.... 생각한게 맞았습니다. 시폭은 템포함 이미 11렙이라서 스초를 안했지만 기분이 별로 였어요ㅋㅋ. 그래서 그냥 저항감소 만땅, 시폭 만땅 찍고 저주 걸고 시폭만 썼습니다.
결론 네크는 이제 오픈런 파티 들어가면 저주와 시폭만 쓰시면 됩니다. 소환수는 비상용 부활 3마리면 충분합니다.
다음 시즌에 오픈런 들어가면 해골을 찍을 것 인지 안 찍을 것인지는 팀원과 얘기 할거지만 이제 몇 개 안 찍을 것 같네요. 이젠 그냥 저주+시폭만 쓰는게 더 좋은 것 같아서요.
오픈하고 카우방만 죽어라 돌았지만 세계석 1개도 못먹었습니다. 카우방에선 안나오나 봅니다.
주요 파밍 아이템은 모너크 4솟 폴암, 그리고 최상급 자수정 이었습니다.
트레더리에서 최상급 자수정으로 거래하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악마술사로 인해 떡상한 콜불!! 에테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비록 세계석은 카우방에서 한 개도 못 먹었지만 에테 콜불이 나와주네요. 물론 잘나오는건 아닙니다....
굴룬도 먹어서 팔려고 가격 검색해 보고 놀랐습니다.. 너무 저렴해서요. 알아보니 어쌔신 모자이크 제작을 막아놨네요...와나 블쟈ㅑㅑㅑ...
세계석은 카우방 0개, 트리스트럼에서 2개 먹었습니다.. 세계석 먹어서 팔려는 계획은 망했습니다.
이제 독넥으로 전환해서 삥템은 악몽부터 노말까지 네크님 계시는 방 다 뒤져서 계시는 방 들어가서 나눔 했습니다.. 딱 한 분 계셨습니다^^;;
이번 시즌도 트랑셋 완성했네요. 이젠 그냥 공포영역이나 파밍하면서 본넥템 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