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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싱글 맵,웨이 편의성모드입니다-2월3일자 최신파일로교체

은싸
댓글: 4 개
조회: 2486
추천: 1
2026-01-30 23:58:10

https://www.youtube.com/watch?v=0rjY3tB61Eg

첨부된 파일을 mod폴더에 넣고
배틀넷런쳐나 d2r.exe바로가기의 명령줄 인수에 한칸 띄우고 -mod map -txt 를 쓰면됩니다.
# 인벤에 첨부된 압축파일은 변경사항이 모두 활성화되어있습니다.
# d2rmm사용자분들은 1월31일자로 모든 변경사항을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적용할수있습니다.
# d2rmm및 리매진드 모드사용자분들은 2월1일자로 호환성 모드를 따로 제공합니다.
# 되도록이면 d2rmm을 이용해서 개인 선호도에 맞게 개별옵션을 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싱글플레이에서 사용할수 있는 모드입니다.
디아의 맵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고, 처음 플레이 할적의 설레임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출시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은 비효율적인 루트들을 굳이 이용할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면 추가예정입니다.

아래는 변경사항입니다.

<액트1>

스토니필드 → 지하 통로 → 어둠의 숲 경로가 단축되었습니다. 스토니필드에서 지하 통로 입구로 들어가면 곧바로 어둠의 숲 방향으로 연결되어 불필요하게 걷고 달리는 구간이 줄어듭니다.


잊혀진 탑 입장 시 더 이상 1층에서 시작하지 않으며, 5층으로 직접 연결되어 카운테스 파밍이 훨씬 빨라집니다.


기존의 '병영 → 감옥 1~3층' 연결 방식이 제거되었습니다. 이제 병영에서 내부회랑으로 바로 연결되며, 사실상 감옥 층들은 건너뛰게 됩니다.

이제 내부회랑에서 대성당으로 진입하면 카타콤 2층으로 바로 연결되며, 그곳에서 다시 카타콤 4층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안다리엘 웨이포인트 옵션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존의 2층 웨이포인트를 이용하면 안다리엘에게 곧장 도달할 수 있어 게임 진행 흐름이 매우 자연스럽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이동 중에 궤짝을 여는 재미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대성당을 카타콤 4층으로 직접 연결할 수도 있었지만, 모드 내의 다른 웨이포인트 옵션과의 호환성 및 논리적 개연성을 모두 고려했을 때 이 루트가 가장 최적의 밸런스라고 생각합니다.


카타콤 2층 웨이포인트는 유지되지만 일방통행으로 변경됩니다. 즉, 마을에서 이곳으로 다시 올 수는 없습니다. 대신 카타콤 4층에 새로운 웨이포인트가 추가되었기에 순간이동이 없는 클래스도 안다리엘을 반복파밍하기에 수월해집니다.


카우방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웨이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단, 바알을 처치한 후 기존 방식대로 포탈을 한 번 수동으로 열어야만 그 이후부터 웨이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액트2>

파오아시스에서 마고트동굴 입장 시 바로 3층으로 이동하며, 지팡이 퀘스트를 훨씬 빠르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제 텔포봉이 없는 밀리캐릭터들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하렘을 거치지 않고 루트 골레인에서 궁전1층으로, 그리고 다시 지하 궁전3층으로 직접 연결되어 재미없고 의미없는 구간들을 삭제했습니다. 

<액트3>

약탈자밀림에서 약탈자 소굴 입장 시 1, 2층을 건너뛰고 바로 3층으로 연결되어 주요 퀘스트 목표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이제 거미 동굴에서 칼림의 눈과 심장을 모두 획득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쿠라스트 시장이나 상부쿠라스트에서 복잡한 하수도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는 하수도 맵을 변경하려 했으나, 바로 2층에 도달하게 만들면 1층 맵 전체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물론 그 맵이 짜증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퀘스트 상자를 거미 동굴에 배치했고, 추후에 하수도 맵은 리메이크하여 완전히 새로운 레벨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트라빈컬에서 증오의 사원 2층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습니다. 3층으로 바로 연결할 수도 있었지만, 콘텐츠를 너무 많이 건너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루트가 2층 웨이포인트와 더불어 자연스러운 스토리 흐름을 제공한다고 생각하며,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증오의 사원2층 웨이포인트가 일방통행으로 변경되어 마을에서 다시 올 수 없습니다.
대신 증오의 사원 3층에 새로운 웨이포인트가 배치되어 메피스토에게 더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액트4>

카오스생츄어리 입구에 새로운 웨이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불길의 강이 그렇게 길진 않지만 텔포없는 클래스들에겐 적지않은 스트레스를 주는 경로이지만 이제 그 부분이 해소됩니다.

<액트5>

이제 얼어붙은 강에 진입하면 입구 바로 근처에서 앤야를 찾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앤야를 구출하러 가는 과정 자체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플레이어들이 많고, 특히 헬 난이도에서는 앤야가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앤야가 여러분을 맞이하러 입구까지 직접 마중을 나왔습니다.

고통의 전당 웨이포인트가 일방통행으로 변경되어 마을에서 다시 올 수 없습니다.
대신 보트의 전당에 웨이포인트가 제공되어 니흘라탁이 있는 층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제 아리앗정상에서 세계석 성채2층으로 직접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세계석 성채 2층에서 파괴의 왕좌로 직접 연결됩니다. 3층을 완전히 건너뛰게 되어 바알 런 속도가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액트2마을>


포탈과 게임 시작 지점을 재배치하고, 용병 고용을 위해 그레이즈를 포탈 근처로 옮겨 효율적인 동선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일부 유저들은 마을 출구가 1시 방향일 때 드로그난의 상점 인벤토리를 초기화하기 위해 마을 안팎을 반복해서 드나드는 상점 런을 하곤합니다. 그래서 11시 방향의 맵 레이아웃에서도 이것이 가능하도록 드로그난의 위치를 해당 맵에 맞춰 조정했습니다

<액트3마을>


액트 2와 마찬가지로 포탈, 게임 시작 지점, 그리고 용병 고용NPC를 포탈 근처로 옮겨 동선을 최적화했습니다. 추가로 알코어를 웨이포인트 근처로 이동시켰는데, 이는 삥바바분들에게 편리한 위치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액트5마을>

액트 5에서는 데커드 케인의 위치를 재배치한 것 외에 다른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기타 사소한 편의사항적용>
  • 잠긴 상자를 열 때 열쇠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공포의 영역, 테러존 진입 시 화면이 어두워지는 현상을 제거했습니다. 또한, 공포의 영역 환경이 낮으로 설정되어 있더라도 화면이 순간적으로 어두워졌다가 밝아지는 특유의 전환 효과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효과 역시 비활성화했습니다.

  • 마우스 버튼 스킬 할당: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의 모든 액티브 스킬(패시브 및 오라 제외)을 마우스 왼쪽과 오른쪽 버튼 모두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Lv43 은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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