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0rjY3tB61Eg
첨부된 파일을 mod폴더에 넣고
배틀넷런쳐나 d2r.exe바로가기의 명령줄 인수에 한칸 띄우고 -mod map -txt 를 쓰면됩니다.
일부모드와는 호환성이슈가 있을수있습니다. 특히 맵을 변경하는 모드같은 경우엔 웨이포인트가 활성화되지 않거나, 크래시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원본 상태에선 문제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싱글플레이에서 사용할수 있는 모드입니다.
디아의 맵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고, 처음 플레이 할적의 설레임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출시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은 비효율적인 루트들을 굳이 이용할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면 추가예정입니다.
아래는 변경사항입니다.
<액트1>
스토니필드 → 지하 통로 → 어둠의 숲 경로가 단축되었습니다. 스토니필드에서 지하 통로 입구로 들어가면 곧바로 어둠의 숲 방향으로 연결되어 불필요하게 걷고 달리는 구간이 줄어듭니다.
잊혀진 탑 입장 시 더 이상 1층에서 시작하지 않으며, 5층으로 직접 연결되어 카운테스 파밍이 훨씬 빨라집니다.
기존의 '병영 → 감옥 1~3층' 연결 방식이 제거되었습니다. 이제 병영에서 내부회랑으로 바로 연결되며, 사실상 감옥 층들은 건너뛰게 됩니다.
카타콤 2층 웨이포인트는 유지되지만 일방통행으로 변경됩니다. 즉, 마을에서 이곳으로 다시 올 수는 없습니다. 대신 카타콤 4층에 새로운 웨이포인트가 추가되었기에 순간이동이 없는 클래스도 안다리엘을 반복파밍하기에 수월해집니다.
카우방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웨이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단, 바알을 처치한 후 기존 방식대로 포탈을 한 번 수동으로 열어야만 그 이후부터 웨이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액트2>
파오아시스에서 마고트동굴 입장 시 바로 3층으로 이동하며, 지팡이 퀘스트를 훨씬 빠르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제 텔포봉이 없는 밀리캐릭터들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하렘을 거치지 않고 루트 골레인에서 궁전1층으로, 그리고 다시 지하 궁전3층으로 직접 연결되어 재미없고 의미없는 구간들을 삭제했습니다. 이부분은 추후에 궁전1층도 삭제하고 3층으로 바로 연결하며, 액트2의 다른 웨이포인트를 추가하는 것을 고려중입니다. (예를들어 바위무덤이나 고대하수도)
<액트3>
약탈자밀림에서 약탈자 소굴 입장 시 1, 2층을 건너뛰고 바로 3층으로 연결되어 주요 퀘스트 목표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제 거미 동굴에서 칼림의 눈과 심장을 모두 획득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쿠라스트 시장이나 상부쿠라스트에서 복잡한 하수도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는 하수도 맵을 변경하려 했으나, 바로 2층에 도달하게 만들면 1층 맵 전체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물론 그 맵이 짜증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퀘스트 상자를 거미 동굴에 배치했고, 추후에 하수도 맵은 리메이크하여 완전히 새로운 레벨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6년 1월 30일 추가)
증오의 사원2층 웨이포인트가 일방통행으로 변경되어 마을에서 다시 올 수 없습니다.
대신 증오의 사원 3층에 새로운 웨이포인트가 배치되어 메피스토에게 더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액트4>
카오스생츄어리 입구에 새로운 웨이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불길의 강이 그렇게 길진 않지만 텔포없는 클래스들에겐 적지않은 스트레스를 주는 경로이지만 이제 그 부분이 해소됩니다.
<액트5>
고통의 전당 웨이포인트가 일방통행으로 변경되어 마을에서 다시 올 수 없습니다.
대신 보트의 전당에 웨이포인트가 제공되어 니흘라탁이 있는 층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세계석 성채 2층에서 파괴의 왕좌로 직접 연결됩니다. 3층을 완전히 건너뛰게 되어 바알 런 속도가 대폭 향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