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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끓는피 빌드 헬 클리어 기념 느낀점

scaface
댓글: 1 개
조회: 353
2026-02-24 00:44:44
안녕하세요.

나메 엑트3까지는 화염빌드로 밀었습니다.

노말에서 잎새 등 룬워드 만든다고 타워런 조금 했고, 
저랩용 잎새, 잠행, 티르티르헬멧 마련한 후에는 머 일사천리였습니다.
화염파도가 익숙해지면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나메 엑트3 깬후에는 바로 끓는피 빌드로 전환했습니다.
각운, 권위, 영혼(무기), 전승 등 룬워드 만들고 시작했습니다. 
룬이랑 영혼 재료가 잘 나와서 나름 쉽게 했네요. 

나메 엑트4에서 대충 선고오라 헬파스트 꼬시고나서부터는 나메도 금방이더군요.
그러다 주은 콜블 4솟으로 모너크를 구하고, 영혼 방패도 만들었더니 25패캐가 뜨더군요.
두번정도 돌렸는데 대충 30패캐 뜨길래 그냥 스탑.. 
패캐링 두개차고 대충 75패캐 맞추고 진행했습니다. 

통찰도 만들어서 용병 쥐어주고(기도 용병) 헬 바알까지도 일사천리.. 바알 잡는데 한세월이긴 하더군요.
헬 엑트4에서 저주받음 헬파스토 꼬셨더니 쇼크웨이브 오라 있길래 그냥 사용합니다.

트리는 머 악마숙련 대충 20맞추고, 끓는피부터 마스터, 다음은 피의맹세 마스터, 마지막으로 포식 마스터했습니다.
죽음 인장이랑 칼날 이동까지도 찍었구요. 그런데 죽음 인장은 거의 안씀.. 그냥 무기력만 찍는게 나을듯 하네요.
악마속박은 10까지만 맞췄습니다. 헤파스토는 혼령이랑 오라를 항상 달고 있길래 그 이상은 무의미..

메아리 빌드가 대세긴 한데.. 끓는피 빌드가 저는 더 재미있더군요.
헬에서 한번도 안죽었습니다. 안정성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대충 화면 끝부분에 항상 죽음의징표로 헬파스토 던지는 식으로 하니 
헬에서 마이너스 레지로도 거의 죽을일이 없습니다.  

덕분에 보라색 포션은 99개 채우고 이제 줍지도 않네요. 
몹들 모였을때 펑펑 터트리는 맛도 있고.. 특히 문이 많은 맵에서 너무 편합니다. 
문 너머로도 죽음의징표로 소환몹들 던져놓을 수 있으니까요.
그냥 무지성으로 몹들 보이면 던지고 끓는피 난사, 그러다 포식 한두번씩 눌러주고.. 
몹들 터져나가는 맛이 있습니다.
매핑할때는 파멸자, 엑트보스 잡을때는 염소인간.. 근데 그냥 귀찬으면 염소인간 계속 써도 됩니다.
소모는 귀찬아서 안했구요.

1인방에서는 화저, 물저 딱히 생각할 필요 없어보입니다. 그냥 빨리 안터진다 싶으면 무기력인장 깔구요.
화깍 0입니다.

이제 남는 스킬을 어디에 투자할지는 좀 고민이긴 한데.. 
바알런 하지 않을꺼면 딱히 염소 강타 올릴 필요도 없어 보이고(디아는 강타 두번정도 터지면 그 담에는 끓는피 난사로 잡으면 됩니다.)..  

앞으로 할거는, 주술 흡수 찍고 용병 통찰 빼버리고 순종으로 바꾸고.. 
어떻게든 조드룬 구하면 집중 만들어서 125패캐 만들고 싶은데 아직 먼 일이겠지요.

끓는피 빌드는 디아런이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Lv15 sca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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