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술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끓는피 빌드 개인적인 최종 속박 세팅

첼란
댓글: 1 개
조회: 569
2026-02-15 19:39:27
저인방 기준

용병에 길뚜 + 무한 + 에임(취향에 따라 마이트/홀프/기도)
속박에 저주 + 파낙

이게 바알 빼는 속도가 제일 빠르네요
마나는 콜투기준 1000정도만 되어도 거의 안 마르기 때문에
딱히 통찰이 강제되는 빌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용병 오라는 십수년간 쌓여온 조폭네크들의 데이터를 보면 에임이 제일 나은 것 같지만
미미한 차이기 때문에 취향대로 쓰셔도 될 것 같고요

바알방 전까진 디파일러 둘 또는 디파일러+염소 쓰시다가
바알방 들어가기 전에 염소 둘로 바꾸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염소는 강타옵 보고 쓰는 게 아니라 보스에게 딱 붙어서 끓는피 잘 들어가라고 씁니다

끓는피는 피통 눈치보면서 쓰기보다는
본인 세팅에서 꾹 누르고 있어도 피가 남는 구간을 잘 파악하신 다음
보스 피가 얼추 빠졌다 싶을 즈음에 꾹 누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이쪽이 손도 편하고 
강타옵션의 특성상 몹을 그냥 놔둔다면 피가 많을 때 놔둘수록 유리하기도 하니까요


+ 추가

잡몹 잡는 딜을 더 올리고 싶다면 속박세팅을 바꾸는 게 좋습니다
어차피 보스딜은 상대적으로 느리므로 파낙을 포기하는 대신
공격력이 있는 오라를 속박몹이 쓰게 해야 합니다 (홀파 홀프 등)
이러면 넓은 범위에 앰플이 들어가기도 하고
평타 치는 버벅임에 비해 딜 들어가는 타이밍도 더 빨라서 앰플이 더 빨리 묻습니다

아예 죽음인장을 섞는 것도 고려해봄직 한데 너무 귀찮아서 전 안 쓰고 있네요

Lv54 첼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