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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ix3 새로 나와가지고 프리뷰이벤트 갔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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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조회: 47
2026-03-21 12:29:37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다 무료로 줌=입장료 만원)




(차 개막혀서 뭔데 이렇게 막혀 했는데 저 전광판 보려고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몰렸음-신세계본점)






실물이 뻥튜브에서 보던 것보다 좀 컸음


차 개좋다고 하도 그래가지고 기대가 컸는데


통풍 시트도 없고 소프트 클로징도 없어 


차 문 닫을 때 소리가 꼭 싸구려 깡통차 문 닫는 소리가 나

(이중접합도 아니라는 리뷰가 있어100키로 이상 넘어가면 소음 좀 있다는)


9000만 원이 넘는데...


2열 시트는 줄을 잡아당겨서 재껴야 하고


공조기는 일반 구형 택시 공조기마냥 생겼어


혁신이라메... 전혀 혁신의 차 같지가 않아 기술에다 다 때려박았나


지커나 샤오미의 편의성만 놓고 비교하면 이거 모지?... 하는 생각 확 듦


모델 Y 샀을 때 뭐 이런 깡통이 다있냐 그랬는데 그보다도 못한 느낌이야 


앞 뒤 트렁크 크기는 모델 Y 압승이고


기능 면에서는 아직 뭐 시승 이런 걸 못해봐가지고 잘 모르겠다만 


테슬라 비빌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 


모델 Y 이제 4년 차여가지고 감가 더 떨어지기 전에 이 차로 갈아타려고 견적 신청해놨는데


지커를 사야 하나... 지커 엄청 싸던데.


Pro 블랙으로 사전예약 해놨는데 실제를 보고나니 기술이고 나발이고


너~어무 구리잖아 


현재로서는 사고 싶은 맘 안 사고 싶은 맘 반반이야


런칭 이벤트에 사전계약자들 초대한다니까 그때 좀 더 자세하게 봐야겠지만



지커 실제로 보면 마음 바뀔지도 모르겠어 


지커도 곧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 매장 오픈도 안 했네


언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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