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까지는 맵빨, 신단빨 이런거 신경 안쓰고 대균 열고 무조건 시작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나가고 그랬는데 이제와서 보니 시간 낭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계 단수 돌려보면서 느낀 점을 공유해보려고 하는데, 짧은 시간의 경험으로 정리한거라 틀릴 수도 있답니다
▣ 본인의 한계단수 = 도관 없이 깰 수 없는 단수
한계 단수 도전시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 맵을 고른다 (아니다 싶으면 나와서 오레크에게 말 걸고 대균열 닫기 후 다시 연다)
- 몹을 어느정도 모으면서 잡몹으로 게이지 올린다
- 파랑 정예는 잡몹 많이 있을 때 같이 패면 잡을 수도 있다
- 노랑 정예는 도관이나 능력 신단 없으면 못 잡는다고 생각한다
가끔 오랜 시간 많은 몹들 패면서 이동하면서 또 패고 하는데 계속 따라오는 노란 정예는 먹을 수 있다
위 4가지가 제일 중요~ 멋 모르고 잡몹없이 정예 50% 체력 남은거 패다가 시간 날린 적이 많네요 -_-;;
노랑 정예는 잡몹 없으면 잡는데 걸리는 시간이 거의 막보 수준 ㄷㄷ
- 도관/능력 신단이 뜨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해당 맵의 정예 몹을 최대한 모은 뒤에 잡는게 좋다
도관은 잡몹을 거의 다 털고 난 뒤에 먹는다 (도관 데미지가 잡몹에 분산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함)
능력 신단은 정예 무리와 잡몹 모인 상태에서 먹는게 좋은지 잡몹 털고 먹는게 좋은지 모르겠음
- 90% 이후에는 추가 신단을 확인해 본다 (남은 시간과 상황을 고려하여 지도를 까거나 다음 층으로)
- 독수리 흉갑 사용한다면 막보 뜨면 분노가 풀로 유지되게 맨땅 선망을 내려치면서 분노를 채운다
- (선망 기준) 막보 1분 정도 소용돌이로 고파자 스택 쌓으면서 화염 타이밍에만 선망을 때려준다
1분 뒤에는 오로지 망치만 하면 된다
- 막보 타임에는 선조와 진노의 쿨 타임을 동시에 하기보다는 교차되게 하는게 좋다 (끔살 방지)
- 38시즌 할배검 기준 재감 50% 정도가 마지노 선이다 (50% 이하는 막보 때 살짝 끊어짐)
- 몹 패다가 다시 모을 때는 선조 소환하지 않은 상태로 모은다 (선조가 어그로를 ㅠㅠ)
고급 운영은 게이지/신단 관리와 정예 몰이/관리인 거 같은데 이거는 유투버들 영상 보면 도움되는 것 같더라구요. 한국유저 영상은 별로 없어서 s38 barb GR 150 검색하면 아주 많이는 아닌데 볼만한 영상들 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