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 싱글 도균상자 사용안하는 기준입니다.
예전 방식은 강령으로 고행1, 어려움 한개씩 완료후 마련된 돈과 죽숨 1개로 대장장이 12레벨과 아이템 요구레벨 해제하고 1렙 악사로 보통 만렙까지 시작하는 거죠.
제 방식은 강령으로 고행1로 2막이나 4막 한개 완료후 다시 강령 새캐릭 1레벨로 고행1 다른막 하나 더 하는 방식입니다. 예전 방식이면 어려움 난이도는 고행1보다 5분 정도 더 빠르게 끝낼 수 있는데 제 방식은 고행1 두개지만 시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첫 강령으로 고행1 하면서 나온 아템을 두 번째 강령한데 그대로 넘겨줄 수 있기 때문에 두 번째 강령 고행1이 오히려 더 쉽습니다. 첫 강령은 11레벨에 요술사 지팡이 얻고 나서 대장장이 한번 훈련 후 사진의 15레벨 짜리 양손 도검을 제작하세요. 이 양손도검은 노랑템인데도 유일하게 미지의 수정이 필요없어서 (재활용부품 5+신비한 가루 5) 전혀 제작부담이 없고 2번 째 강령이 재활용도 가능.
이런 방식으로 강령 스타트를 하는 가장 큰 이유 고행 1 두 개를 완료해서 죽숨을 2개 확보하는 겁니다. 대장장이 훈련에 1개 죽숨 사용후 나머지 한개는 재활용품 100개를 미지의 수정으로 변환하는 하는데 사용하는거죠.
예전 방식이면 큐브 보상으로 미지의 수정이 30개 정도라서 70 레벨 아이템 2개 제작하고 시작하는데 제 방식은 미지의 수정 변환으로 초반부터 4개정도 가능하고 55레벨 전에 70레벨 템으로 전부 교체 가능합니다. 또한 골드 여유있어 초반 마법부여도 큰 부담이 없음. 예전 방식으로 해도 적개심 들어가서 죽숨을 구할 수도 있지만 초반부터 빨리 적개심 열린다는 보장도 없고 죽숨 구할 때까지 적개심 사냥은 사냥 대비 경험치 상승 별로여서 안들어가거든요.
아래 사진은 강령 2개로 고행1을 2개 완료, 렙 제한 제단 해제, 1렙 악사 시작시 재료 상황입니다. 고행을 두개 완료해서 골드도 10만 정도 남았고 파편도 60개임. 미지의 수정이 35개여서 70제 아이템 2개 바로 제작가능하고 재활용품 100개를 카나이함에서 미지의 수정으로 변환하면 초반에 70제 레벨 아이템 4개 제작 가능하죠. 부족한 재활용템은 새캐릭 만들어서 용병 아이템만 분해해도 금방 마련하니 수급문제도 없습니다.
15레벨에 제작하는 양손대검 사진 참고.
정리 요약
1. 강령 2개 만들고 고행1 (2막, 4막) 서로 나눠서 완료, 최종 고행1 보상큐브 총 2개만 받는게 목표.
변경 내용은 2번참고
(예) 1번 강령이 4막 시작 했으면 2번 강령은 2막. (2, 4 막 중 쉬운거 먼저 시작, 몹레벨 고정 필수)
11레벨 때에 요술사지팡이 받고 대장장이 훈련 한번, 15레벨 양손 도검을 미리 제작, 15레벨 때 바로 사용.
1번 강령 고행1 완료 및 18레벨 달성후 다이아 구하고 제단의 아이템 요구레벨 제한 해제.
2. 2번 강령은 1번 강령이 쓰던 가장 좋은 장비 모두 착용한 상태로 시작해서 고행2~3단계정도 추가 완료.
3. 본격 만렙 시작할 캐릭 새로 만들고 고행1, 고행2~3 큐브, 총 2개로 죽숨 2~3개를 사용해서 대장장이 12레벨 훈련, 카나이 함 찾아서 재활용 부품을 100개의 미지의 수정 변환
4. 초반부터 70렙 아이템 4개 이상으로 광렙하고 55레벨 전에 모든 방어구 70렙제 착용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