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술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보스전에서 고전하는데 요령 같은 게 있을까요?

아이콘 지목천왕
댓글: 17 개
조회: 241
2026-01-10 21:26:28

라이트 유저라 정복자 레벨(1700)이 낮아서 그런지 현재 145단에 막혀 있습니다. 

쫄들을 잘 잡아서 게이지 미는 것까지는 수월한데, 보스전에서 시간을 다 잡아먹고 결국 실패하네요.


프로필상 공격력은 약 3백2천 정도이며, 올 고대 아이템에 125단계 칼데산 작업도 마쳤습니다. 

컨트롤 실수로 가끔 죽는 것 외에는 생존도 나쁘지 않은데, 보스 체력이 정말 안 깎입니다. 

신단을 이용해도 145단의 벽을 넘기가 힘드네요. 게이지의 절반을 남겨두고 보스전에 돌입해도 

못 밀 때가 있어,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악사로만 '찍먹'하고 시즌을 마무리하곤 했는데, 이번에도 악사로 시작해서 찍먹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어쩌다 강령술사를 키우다 보니 150단은 꼭 한 번 깨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하루 한두 시간씩 바짝 해서(매일 못해요) 정렙 1700을 만들었지만, 강령술사는 초기에 패키지 샀을 때 

이후로 처음이라 스킬 효율을 제대로 못 내는 것 같습니다.


혹시 보스전 운영 노하우가 있을까요? 회동 물피 타이밍에 뼈 갑옷 돌리며 딜하는 것 말고 제가 놓치고 있는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신단 운영법도 알고 싶습니다. 현재는 주로 '능력(무적)' 신단을 사용 중인데, 신단을 켜기 전에 보스를 

때려서 '고자파(고통받는 자의 파멸)' 스택을 쌓으라고 하더라고요.

고자파 스택은 보통 어떻게 쌓나요? 그냥 무작위로 몇 대 때린 후 켜면 되는 건지, 아니면 피통을 10분의 1 정도는

 깎고 나서 클릭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보스전에서 가장 효율적인 신단은 무엇인가요? 


현재 목걸이는 '귀신 들린 환영', 투구는 '레오릭의 왕관'을 쓰고 있습니다. 

쓸만한 '안다리엘의 두개골'이 너무 안 나와서 일단 이렇게 맞췄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이대로 계속 정렙 올리면 150단도 깨긴 하겠는데 혹시 제가 뭔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는가 싶어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몹이 대량으로 몰려 있을 때는 딜이 시원시원하게 잘 들어가는데, 몹이 한두 마리 남았을 때, 특히 정예 몹 한 마리만 남게 되면 딜이 눈에 띄게 안 들어갑니다.

거한은 당연히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정예 몹이 쫄들을 데리고 나올 때가 있잖아요? 처음 쫄들과 섞여 있을 때는 딜이 잘 박히다가도, 정예나 일반 몹 한두 마리만 남으면 대미지가 확 죽어버립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건지, 제가 운영을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드리블 노력은 하는데, 그동안 악사로 시원하게 밀어버리는 플레이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드리블이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몹들이 잘 따라오지도 않고, 억지로 끌고 가려다 오히려 시간만 축내는 경우가 많아서,,,

Lv76 지목천왕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