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즌 성기사 날먹으로 꿀빨고
하드하게(?) 하려고 원소로 시작했습니다.
각잡고 기다렸어서 주말에 엄청 열심히했고
목금토일 합쳐서 플탐 20시간쯤 되나
25? 30? 잘모르겠네요 주말 이틀간 밥똥디아 해가지고..
지금까지는 재밌게 했습니다.
근데 이제 뭐해야할진 잘모르겠네요
강화 재료부족하다던데 전 잘 못느꼈습니다.
보틈 한판 돌았고, 군세는 생길때마다 돌았어여
정련인가? 옵두준다는 공물이나 호라드림은 돈적없음
명품화는 지나가는템들은 25까지만 하거나 안하고
오래끼겠다 싶은템만 끝까지해서 그런거같아요
옵두가 더 많았으면 지나가는 템도 무지성 했겠지만
그냥 적당히 하고 넘어가니까 안모자르더라고요
이제 고행3 피투성이 군세나
고행4 피투성이 보스들은 딜찍누도 가능한데
고행4 군세는 아직 좀 버겁고
나락은 100단깨지말래서 95까지만깼고요
피투성이 보스들한테 엥간한 신화템은 다 얻어서
세팅도 어느정도 다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별 불만없이 재밌게했는데
굳이 불만이있다면 군세 드랍률이 너무낮다..? 랑
월보가 왜 3시간30분인가
고유템(에사도르) 어픽을 못먹고있다 정도..
피투성이가 항상 원하는 보스께 나오는것도 아니고
극상의피 같은 재료는 많이 안모이는것같네요
그리고 아즈모단 형님 그립습니다..
여튼 잘 즐겼고 잘 즐기고있는데
300렙이 목표긴한데
지금부터 300렙까지는 그냥 맹목적인 사냥뿐인거같아서
원소로 고행4 군세 원활할때까지 스팩업해볼까
아니면 성기사나 하나 새로 키우면서 정복자렙 올려볼까 싶기도하네요
재료가 전시즌보다 부족한건 맞는데
솔직히 저는 게임 2~3일차에 뭔가 부족한건 모든게임에 정상이라고 생각해서 없는대로 맞춰가면 된다 생각하고
축성도 없어서 한부위 풀명품화하면 더 할일이 없으니
금방 다하면 쓸일이 없을테니
오히려 하나 하는데 오래걸리는게 더 정상같기도 한데
디아블로란 겜이 원래 그렇지 않으니 적응이 잘안되는거같습니다 ㅋㅋ
전시즌은 군세 너무많아서 상점에팔고그랬는데
인장난에 허덕이느라 맘껏못도는것도 아쉽긴하네요
물론 이모든게 세밀한 극강 세팅을 원하시는분들에게는 더더욱 부족하겠지만요
여튼 이제 4일했는데 아직은 재밌어서 계속하긴할건데
머해야할지는 회사에 있는 동안 좀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아참 메인(?)컨텐츠인 도살자변신에는 흥미가 없어서 처음 시즌여정깰때 몇번하고는 안하고 있습니다.
피투성이 템도 붙으면 끼는거고 아니면 말고 고요
시즌컨텐츠라고 즐기는건 연속처치 신경쓰기뿐
나름 뭔가 매번 달성하는 느낌이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