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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 블컨 디아블로 보고 나서.

darkroom
댓글: 2 개
조회: 445
추천: 3
2026-09-13 11:38:08
디아블로5 최초 공개 티저 트레일러를 본 순간 든 느낌.

아 얘네 또 돈 쓸 생각 없구나.

또 고만고만하게 내서 돈 빨아 먹을 생각 뿐이겠구나 ㅋㅋㅋ

어쩜 이리 성의없이 만들었지? 그나마 박수치는게 영상이었는데.


1. 디아블로4 첫 오픈때 부터 이상했어.

게임이 미완성 느낌이었거든. 너무 즐길게 없었거든.

아 이거 완성 되려면 꽤나 시간 걸리겠구나 했어.

근데 이게 뭐야? 1년이 지나도록 제자리 걸음 인거야.

이 시키들이 시즌 패치는 진짜 개 찔끔하는데 심지어 그 내용을 다음 시즌에 추가하지도 않아.

우와 얘네는 보법이 다르구나 싶었다.

2. 첫 오픈때부터 복사에 돈버그까지 아주 개날리였어.

근데 다른게임도 그런일 종종 터지잖아.

에휴 블자도 어쩔수 없구나 했어.

근데 이게 뭐야? 1년? 아니 2년이 지나도 복사가 터지더라고.

이걸 보고 느꼈지.

아. 이겜은 만들때 부터 뭔가 잘못되었구나.

있잖아. 건물지을때도 처음이 중요한거.

근데 이겜은 고치는게 오히려 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기형적인 게임으로 만들어졌구나.

시스템을 손보는것도 무언가 추가하는 것도 어려운 그런 게임 말이야.

3. 디아4 첫 출시때 일반판이 95900원 이였어. 그 다음 나온 확장팩 일반판이 49900이였고.

이걸 보고 문득 말도 안되지만 이런 생각을 해봤어.

아 얘네 설마 돈 더 받을려고 확장팩 때려치우고 디아5 가는건가? 하고 ㅋㅋㅋ

소름이 돋는다 소름이 돋아.


내가 디아블로 5를 산다면 그건 정식 출시되고 갓겜 소리가 한달 이상 지속될 때 일거야.

예약 구매하는 등신짓은 한번으로 족하다.

Lv27 dark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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