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이것저것 해 보면서 짠 뻘 세팅이긴 한데
요청이 있어 참고할 분들 하시라고 간략하게 올려요.
제가 맥스롤 참고는 해도 직접 이용해 본 적은 없어 아날로그? 형태로 작성합니다~
약간 디2 독넥 같은 녀석이랄까...
이건 슬롯에 텔포 달고 직접 사용해 뛰어?다니는 버전이에요.
(발컨 주의)
[스킬]
https://diablo4.inven.co.kr/db/skillsimulator/473
[정복자]
시작 - 겨울
마법부여전문가 - 전술가
혹한의운명 - 석순
얼음폭포 - 파괴
작열하는열기 - 통제
[장비]
투구 : 영벌
가슴 : 티리엘
장갑 : 폭발하는
바지 : 만용
장화 : 꿰뚫는 추위의 or 지배력의
목걸 : 오한의 + 분쇄하는 칼날의(변성)
반지 : 별반
반지 : 얼어붙은 흔적의
마법봉 : 지속되는
중심점 : 무바지한 냉기의
부적 : 얼어붙은 바다의 숨결 + 오르시베인
[빌드 매커니즘?]
눈보라 자체 딜 보다는 얼음 가시딜에 힘을 주었고,
바다 세트 부적 효과 중 직접 피해의 70%를 12초간 동상 피해로 주는 것을
쌓아서 적이 빙결된 경우 한 번에 터뜨리는 방식이에요.
제 스펙으로 훈련장 정예 허수아비 기준 최대 3.7조까진 봤는데, 이게 빙결이 됐을 때
쌓인 동상 데미지가 한 번에 들어가는 방식(단리)이라 사실 큰 의미는 없어요.
100~110단 정도를 기준으로는 일반몹은 얼음 가시 1~3 틱에 죽거나 빙결 되거나.
마지막 냉대를 찍은 이유는 보스용으로 쓰는데, 이게 빙결이 되어야 딜이 팍팍 들어가는데
비틀거리기 전의 보스에겐 사실 엄청 쥐약이거든요...
1차 비틀거림이 늦거나 1차 비틀거림 이후로도 처리가 잘 안될 경우에
눈보라 최대한 쌓아 두고 냉대 시전하면 저지불가 상태를 없애줘서 빙결 판정으로 동상 데미지가
냉대 지속 시간 내 취약 상태와 더불어 계속 들어가는 구조라 보시면 됩니다.
[장점]
한 손 마우스 딸깍 컨이 가능하다 (눈보라 우클, 회피 or 텔포 M4, 물약 M5).
화면이 정신없이 막 움직이지 않아 어지럼증이 별로 없다.
(딜 좀 포기하고 텔포 슬롯으로 꺼내 사용하면 생각보다 빠르다)
제자리에서 화면 전체 커버가 가능하다.
확실히 시원시원하게 팡팡 터뜨리고 다닌다.
[단점]
중저단용이라 기껏해야 110단 정도 (120단 일반몹은 미는데 보스에서 막힘).
엄청 물몸이다.
생각보다 마나가 엄청 부족하다...
군세 덩어리나 명공 내 신단 첨탑, 비틀거림 전 보스 등, 빙결이 안되는/안된 상태의 적은 처리가 늦는다.
(보스 레이드 컨텐츠는 11 이하로 가게 되고, 광역 처리가 좋음에도 11이상 군세를 꺼리게 됨)
그.. 빡시게 투자하진 마시고
궁금한 분들에 한해 참고만 하시라 이렇게 올립니다.
위상이랑 부적 정도만 대충 맞춰서 돌려보고 쓸만하다 싶으면 올리세요 ㅋㅋ
구상번개랑 소돌이가 존재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