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은 아주 오랜만에 인벤에 들렸다가 레벨이 낮아 버스, 거래 게시판을 이용하지 못해
바로 그 위의 나눔 게시판과 직업게시판 혼령술사에 올린 글을 다시금 붙이는 것입니다.
겜은 즐겁게 하자는 주의라서요. 조금 비용이 들더라도 편하고 즐겁게 디아4했으면 합니다.
도움 주실 분 이 계시다면 문자 부탁드려요
1년 가까이 디아4 한다한다 하다가 이번에야 계정 등록 했습니다.
디아블로는 92년도 즈음 패키지 게임으로 캠페인 깨는 걸로 시작했었는데....
디아2이후 정말 오랜만에 디아블로 하는 겁니다.
디아2 포춘소서라고 그때는 피시방도 하고 클랜도 조직하여 윈드포스나 진짜 비싼 아이템 먹어서
팔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게 벌써 25년 전이네요 ㅎㅎㅎ
그때는 알바가 부주도 하고...또 내 캐릭을 가게 내에서 거의 풀로 돌렸지요
기억나는게 매찬 룬을 맥스로 채워놓고 템 사냥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복사 때문에 다 망했지만요
지금은 그냥 조그만 자영업, 대대전용 당구장을 하는데 다행이 그럭저럭 손해 안볼정도로 장사가 되서
내가 당구 연습할 테이블도 없을 때가 많네요.
이참에 컴 짜서 못했던 디아블로하면서 킬링타임 하려합니다.
그간 여기저기 눈팅해보니까
디아 2 때도 하드코어는 템마추지 못해 죽는 거 스트레스 받아서 못할 거 같고
시즌제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아서 일단 영원으로
물총술사 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생존 높이면서 예전의 소서리스 블리자드 날리며 텔포하는 느낌이 나드라구요.
홀로 템 마추고 죽지 않고 던전 돌면서 한 십여분 보스킬 하고 뉴비 도와주고 템 나눠주고....
이러기에는 물총 술사가 제일 나을 거 같네요
계정 등록도 마쳤고 캐릭도 정했으니 이제 시작하면 되는데...
게임 환경이 너무도 많이 변해있네요
템과 물약값등을 마추려 아이템 베이 가봐도 디아4는 아무것도 없고
아이템매니아에는 거의 작업장 템과 돈이 거래되더라구요
쫄로 경치 올리고 템 마춰서 게임하는 것이 더 빠르고 스트레스 안받는 방법 같습니다.
혹, 수도권 남부 수원, 병점, 동탄, 신갈, 안양, 안산등에서 겜하시는 분 중,
도움을 주실 분 계실까요?
물총으로 100단까지는 어렵지 않게 돌수 있다던데 그런 템과 금화등을 파시면서 길잡이 해주실 분 있으면
제가 고마움의 표시로 괜찮은 식사 대접할 여유는 있습니다.
병점이나 수원 영통 인계 세류 등은 제가 금방 갈 수 있으니 피시방에서 같이 플레이하면서
도움을 주신다면 나이먹고 스트레스 안받고 겜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전번은 공일공 - 삼284- 칠77칠 입니다.
문자 주시면 제가 전화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