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8』 한글판 DLC 「추가 시나리오 팩」 공개 ~플레이어블화 무장 「화웅」 액션 영상 선행 공개~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www.digital-touch.co.kr)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액션 게임 『진•삼국무쌍8』 한글판의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 제3탄인 「추가 시나리오 팩」의 배포 개시일이 2018년 6월 28일(목) 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본 DLC에서는 NPC(논 플레이어 캐릭터) 무장으로 등장했던 「동백」「하후희」「화웅」「원술」이 조작 가능한 캐릭터가 되며, 스토리 모드에서 사용 가능하게 된다. 이 4명의 무장에게는 각각 고유의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으며, 엔딩을 포함한 신규 이벤트도 추가된다. 또한 무장 각각에게 액션도 추가된다. 개성적인 공격이나 상쾌함 넘치는 무쌍 난무 등 새로운 무쌍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배포일까지 본 DLC의 매력을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제1탄으로 「화웅」의 액션 영상을 선행 공개했다. 적병을 가볍게 날려버리는 호쾌한 액션을 볼 수 있다.
■ DLC 「추가 시나리오 팩」 소개
■추가 시나리오 팩 *게임에 등장하는 NPC 4명의 플레이어블화. *각 캐릭터 전용 시나리오, 이벤트, 액션 추가
NPC(논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하는 「동백」「하후희」「화웅」「원술」이 조작 가능한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한다.
또한 각각 캐릭터에 전용 시나리오, 이벤트, 액션을 추가. 새롭게 그려지는 무장들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동백 (CV: Eri Ozeki) 동탁의 손녀. 동탁의 총애를 받아, 어려서부터 토지나 재산을 받으며 자랐다. 제멋대로이며 잔혹한 성격이지만, 동탁 앞에서는 사랑스럽게 행동한다.
하후희 (CV: Yuko Mikutsu) 장비의 아내. 하후연의 조카로 하후패의 사촌 누이. 집밖으로 나가는 일이 거의 없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기 때문에 수줍음이 많은 부끄럼쟁이. 남몰래 숲으로 놀러 나갔을 때, 장비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져 아내가 되었다.
화웅 (CV: VOLCANO OTA) 동탁 휘하의 맹장. 사수관에서 손견과 원소 등 반 동탁 연합군의 앞을 막아섰다. 신장이 구척을 넘으며, 엄청난 체격을 가졌다고 한다.
원술 (CV: Keiji Hirai) 후한의 후장군. 원소의 사촌동생. 사세삼공의 명문 출신으로 권력과 재물을 탐한다. 그 욕심 탓에 옥새를 손에 넣자 황제를 자칭하고 악정을 펼쳐 민심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