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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정리해서 올립니다.

아이콘 눈이감긴다
댓글: 51 개
조회: 3753
추천: 7
비공감: 12
2023-06-30 06:15:54
6/29 
오후 3시 쯤에 새극만신부클 힐러로 초행을 갔다고 지인에게 말씀드렸고
지인(파장)은 미리 파티를 모으던 상태였기에 같이 가자 예약해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부클로 초행을 한 번 갔으니 미숙클팟 또는 부클팟일거라 당연히 생각하였고 파티에 입장했습니다.
하지만 파티는 완숙팟이였습니다.

-파티는 총 2번 리트가 났으며 3번째 트라이 때 클리어를 했습니다.

첫번 째 트라이- 열화적멸조실수 -리트후 사과
두번 째 트라이- 열화적멸조실수+ 주사위기믹에서 줄을 채고 올라갔기에 사망- 리트
6시파티원들이 부채꼴을 맞아서 사망, 줄을 채가서 리트가 난 것을 확인 못해 사과하지 못함

세번 째 트라이 때 지인에게 혹시 파티 무엇으로 올렸냐고 질문하고 완숙임을 트라이 도중에 알아챔
트라이 도중이라 말을 못하고 일단 정신 바짝차리고 클해야겠다고 생각함

세번 째 트라이- 작멸열파 흑마님 실수가 있었으나  클


 나이트 님께서 마테를 지적하심

극만신은 템렙제한이 610이고

저의 템렙은 621

노마테 상태입니다.

탱커님이 마테에 대해서 지적 후에 파티원들도 마테와 변옥신발 600 템에 대해 말이 나왔습니다.

왼쪽 610 금단 스펙/               오른쪽 621제 템에 대한 스펙

 
지적을 받고는 610>620 보다 620> 630 의 스탯상승이 더 좋은데 왜?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제가 실수 했고 그로 인해 리트가 난 것 압니다. 그래서 파티챗에도 죄송하다했고 마지막 트라이 중에 진도를 잘 못 찾아온 것을 알아서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클리어 후 바로 마테와 신발에대한 지적이 나왔기 때문에 저는 그것에 대해서 대답하기 바빴구요.
파티원들에게는 딱히 할 말이 없기에 수렴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이트님이 닦달하며 비꼬듯이 얘기한 것이 과하다 생각했고 
귓을 드렸습니다만 대답은 욕설이셨습니다.
둥글게 말해달란 것도 아닙니다. 지적만 있었으면 저도 넘어갔을 거에요.  
극인데 마테를 끼고오라 단순한 말을 공격적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닙니다.
돌려말하며 비꼬듯이 말한 것에 대해 말씀 드린겁니다.
귓으로 파티를 잘 못 알고 온 것에 대해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이후에는 귓을 보내지 못하는 상태라 따로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6/30
새벽에 저는 속상한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파판에서 처음 욕설을 들어 심장이 뛰고 힘들었습니다.
이런 말을 해봤자 누구는 상관없다 완숙 팟에 실수는 죄다 저런 말을 들어도 도게자 박아야지 라고 할것 예상 안 한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새벽에 속상한 맘을 풀고자 글을 쓰고 한시간 뒤 그냥 삭제 할려 했습니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격글이며 불순한 의도였다 받아드리시는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정말로 극만신에 마테를 안 끼면 정말 안되는가? 마테로 이렇게까지 지적받아야하는가? 였습니다.  

전후설명으로 처음에 글을 시작할 때 실수로 리트를 냈다고 썼습니다. 더 정확하게 전후 설명을 했어야했다고 지금 생각은 듭니다.

한 시간 뒤 글을 확인했고 
 전후사정을 알아야하지 않느냐 하여서 완숙 파티임과 제 실수로 리트함을 덧 붙였습니다.
그 뒤 바로 나이트님이 글을 올리셔서 정리하여 올리기 위해 원 글은 삭제했습니다.

진도를 잘 못 찾아온 부분에 대해선 제 실수가 맞지만, 기믹실수가 아닌 마테로 지적을 넘어선 비꼼을 받는 게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수했고 실수한 것은 죄송하다 했습니다.
마테지적에 대해서만 옳지 않다고 한거고
욕설과 비꼼에 대해 말한겁니다.
속상한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각자의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글은 마치겠습니다.

Lv71 눈이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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