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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맘이 무겁군요

아이콘 건브레이커
댓글: 6 개
조회: 2064
추천: 7
2024-03-19 00:16:40


작년 요맘때 쯤에도 아팠는데

잘 낫고 살아오더니만

혀가 노래져서 병원 데려가보니 이젠 치료해도 6개월이라 그러네용 ..

머 15살 넘았으니 고양이 수명이 그럴때도 되긴 했는데 ..

나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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