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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자 자랑 및 찐빠 이야기

아이콘 나무가한그루
댓글: 2 개
조회: 434
추천: 1
2026-01-10 08:15:59




오래오래 넣던 적금 만기라서 새 컴퓨터 샀어요
램값이 어마 무시한게 함정이긴한데..

이전에 쓰던 할배컴(어떤분은 네크로맨서냐고 하더군요 이런걸 쓰고 있었다고??)은 켜면 뭐 비행기 이착륙소리 웨에에에에에에엥 나서 거실까지 우렁차게 기계음 들렸는데

새친구는 조용하고 불빛 이쁩니다 만족 어항 같이 생겼네 라는 느낌도 받구요

그래서 찐빠는..

어제 하루죙일 기본프로그램 설치에만 붙잡혀있다가
아오.. 이정도면 다 했다 ㅠㅠ 파판은 외장ssd니까 그냥 켜면 되겠지!!
>> 경로가 꼬여서 실행불가 컴알못이라 경로 바꾸는것도 모르게씀..


...
ㅂㄷㅂㄷ..

그래서 1시간반 넘게 시간 더 들여서 100기가까지 써가며 파팡설치 (외장하드로 용량 널널하게 쓰고 싶었는데..)

그리고 실행시작!


허드도 싹다 초기화됨 ㅋㅋㅋㅋ 하다 못해 초보자의 집도 불들어와있는거보고 벙찜
길드 아조시들한테 물어보니 그거 세팅 별도로 백업해와야함 ㅋㅋㅋㅋ 이라고 하심 (이 시점에 할배컴ssd는 이미 박살낸 후였음)

뒷목잡으며 내 기억력에 의존해서 열심히 허드 고쳤습니다.. 오늘 퇴근하면 또 마저 고쳐야해요
ㅠㅠㅠㅠㅠ 야발..





막짤은 새 상자가 마음에 드시는 집주인선생님
상자랑 스티로폼 있어야 as 문제없이 진행 된데서 다시 뺏었지만요




Lv82 나무가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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