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 스포주의>>
빛의 전사의 궤적전은 파이널판타지14의 모든 역사를 기록해 놓은 전시이다 보니
본 내용에는 신생, 창천, 홍련, 칠흑, 효월, 황금의 모든 확장팩의 메인스토리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때문에 아직 메인을 완료 하지 못 하신 분들께서는 스토리 완료 후 읽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후기 순서
1 https://www.inven.co.kr/board/ff14/4336/1158212
2 https://www.inven.co.kr/board/ff14/4336/1158213
3 https://www.inven.co.kr/board/ff14/4336/115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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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울티마 툴레로 들어가게 됩니다.




울티마 툴레를 지나 마지막으로 ‘종언의 싸움’ 공간입니다.
이곳은 소니의 기술인 HAPTICS 기술이 적용되었는데 기믹이 펑펑 터질때와 종언을 노래하는자가 움직이는등 뭔가가 폭발등 일어날때마다
바닥에 설치된 장치로 진동이 세게 오면서 마치 현장에 있는듯한 기분이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효월을 끝으로 빛의 전사의 궤적전 전시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물품 판매 코너….!
여기서도 내부 촬영이 제한되어 있어서 일부는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도쿄전시때는 끝나자마자 바로 나왔다는데 오사카 전시는 공간이 부족했던 건지 건물 12층의 공간을 대여해서 마련한 듯 합니다)

물품판매 공간 들어가자마자 마주친 스펜 (이 공간은 촬영이가능했습니다)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 상품들을 둘러봤고요….

(쇼핑백내부사진)
뭔가 홀린듯 담아서 계산 후 정신차려보니…….
뭔가를 엄청 샀습니다…..ㅎ….(미래의 나, 분발해라…..)


계산 후 물품판매 코너 출구에서 본 꼭 다시 만나자고 말하는 스펜 (이 공간도 촬영허가)

이렇게 해서 전시 관람을 마치고 나머지 일정을 소화 후 귀국하였습니다.
개인적인 후기로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준비를 많이 해놓았습니다ㅎㅎ 조형물의 퀄리티도 상당했었고요 :)
이 전시를 언젠가 한국에서도 한번 진행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ㅎㅎ
관람시간은 1시간~1시간30분 걸렸습니다.
오사카전시는 6월14일까지이니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을 회상하고싶으신분들은 꼭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