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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초보 제작자가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아델리데
댓글: 3 개
조회: 1033
2015-10-06 21:27:28

 

 안녕하세요.

 모든 제작스킬 15렙까지는 찍고 요리부터 달리기 시작하는 제작의 정점을 꿈꾸는 초보 제작자입니다. (안정된 솜씨 2, 모범 작업 2, 비레고를 손에 넣는게 1차 목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인벤 팁이나 질답, 제작 게시판을 그동안 쭉 눈팅하면서 참 많이 배웠는데요

 

 

 Q1. 장족의 발전 위치를 놓는게 저로선 애매합니다.

 

 정신집중을 선행해서 쓰면 스택이 누적될수록 효과가 좋으니 가장 마지막 가공단계에서 장족의 발전을 쓰는게 좋을 것 같긴 한데 안정된 솜씨의 스택을 하나 까먹게 되다보니 뭔가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 애매하네요. 장족의 발전은 3턴 중 1회만 하면 되다보니 정신 집중하고 장족 쓰고 솜씨 켜서 쭉 가공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15렙까지 맞춰서 끌어올 수 있는 스킬로 모범작업1하고 독창적발상1을 가장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Q2. 긴장 완화하고 비결은 유용한 것 같긴 한데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결의 경우 조건부 발동이라서 매크로에 넣기도 어려울테고 긴장완화는 제가 스킬을 이해를 잘못한건지... 활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Q3. 강행작업과 교묘한 손놀림은 그냥 쓰면 대놓고 위험을 떠앉게 되거나 손해를 보는 타입인데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도 궁금합니다.

 

 끝으로 다른 고수분들 보면 성급한 손길을 많이 쓰셔서 cp를 절약하고 그 절감된 cp로 좋은 버프스킬들을 많이 굴리시던데

 

 Q4. 초보자가 렙업을 목표로 할 때도 성급한 손길을 많이 쓰는게 좋을지, 아니면 제가 구상한 바는 모범작업과 안정된 솜씨2+가공으로 삑사리 없이 완성해나가는 방향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가진 cp로는 후자의 방식대로 가공을 많이 쓰다보니 끽해봐야 정신집중이나 장족의 발전 정도 밖에 못 얹게됩니다만... 성급한 솜씨로 cp를 절감해서 삑사리의 위험을 안더라도 다양한 스킬들을 끌어오는게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끌어오게 된다면 어떤 스킬들을 끌어오는게 좋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 _;

 

 

Lv71 아델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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