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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제작자 시점 레터라이브를 보고 느낀점

버간밥
댓글: 11 개
조회: 4250
2015-12-14 23:21:21
제작자 시점 레터라이브 한줄 요약 : "저희가 제작을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하하하하하"



제작자도 엔드 컨텐츠를 향해 달리고 싶습니다.

레이드면 레이드, 제작이면 제작 이렇게 나뉠 줄 알았는데

제작직은 그냥 짬나는 시간에 재미로 하는 그런 취급이었네요.

레이드 하시는 분들만큼 시간도, 노력도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컨텐츠를 내놓으면 현질이 유도될까봐 못 내놓는다니요.

다들 손쉽게 쉽게쉽게 만들 수 있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레이드도 어려운만큼, 제작도 어려움이 있어야 도전하는 즐거움이라도 좀 있죠.....





어차피 현금 거래를 할 사람은 다 하게 되어있고.....

저처럼 현금 거래가 게임의 재미를 떨어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안 하는데....




요세 바쁜것도 있고 해서 짬을 내서 접속하는데

2.4가 되도 별 할 생각이 잘 안드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 취급일텐데

뭐 하러 시간내서 해외사이트 열심히 구경하면서 제작을 알아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작자들이 참 많이 게임을 접었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가 될지 모르겠네요.



Lv47 버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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