솬 흑 모두 뭔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관계로 적마 딜 사이클을 연구해 봤습니다.
우선 적마는 시전 스킬이 있는 스킬을 쓸 경우 다음 스킬이 즉시 시전.
백마나와 흑마나 게이지 사용.
마나와 티피 모두 사용. 을 특징으로 하는데요.
1. 주력기 부터 살펴보면 우선 시전기로 jolt를 씁니다.(가장 시전이 짧은 기술. 백마나 흑마나를 동시에 소폭 증가)
2. 그리고 다음 공짜 시전으로 ver에어로 또는 ver썬더를 사용(시전이 긴 다른 조건 필요 없는 스킬. 백마나 또는 흑마나 하나를 대폭 증가)
3. 그리고 이어서 프록이 터질지(50%확률) ver스톤 또는 ver파이어(프록 없이는 안나가며 백마나 또는 흑마나 하나를 중간정도 증가. 시전 시간은 jolt와 같음.)를 쓰고 반대 되는 속성의 ver에어로 또는 ver썬더를 즉시시전으로 쏩니다. 프록이 없을시에는 1 부터 다시 반복.
4. 그러다가 백마나와 흑마나가 85가 넘어가면 근접해서 riposte - zwerchhau - redoublement(사거리 5의 근접스킬로 즉시시전 각각 티피 100소모)를 씁니다.
적마는 백흑마나가 모두 30이상일 경우 4의 스킬들이 강화되어 백흑마나를 각각 30 25 25 도합 80소모하며 중간에 하나라도 30 아래로 떨어지면 다음 스킬이 강화 안되는 만큼 최소 85이상 필요합니다.
5. 그 후에 흑마나와 백마나 남은 양을 비교해서 흑마나가 많을 시 verflare 백마나가 많을 시 verholy를 사용합니다(남은 마나에 따라 저 조건에서 발동시 ver파이어 또는 ver스톤 프록이 100%발생)
그렇게 되면 난관이 백마나 또는 흑마나 한쪽만 프록이 계속 떠서 다른쪽이 85가 되기 전에 오버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그걸 보완하는 스킬로 35초 쿨의 acceleration으로 다음 ver썬더 또는 ver에어로에 100%프록을 시켜주는 스킬이 있습니다.
결국 전투 중 계속해서 백마나 흑마나를 주시하고 균형 쌓기가 필요하며 주기적으로 근접딜을 해줘야 하는 만큼 생각외로 난이도가 있으며 근접공격이 옵션이 아닌 필수인 만큼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