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을 다 썼는데 노트북이 똥이라서 다 날아 가버렸네요. ㅂㄷㅂㄷㅂㄷ
브라우저도 최신 버전이 아니라서 임시저장 기능도 없고 ㅋㅋㅋ
그래도 힘을 내서 다시 씁니다.
1. 약오르지~~? 메렁 메렁!! ...<<모리모>>님

너무 커여워서 한 대 때려주고 싶은 감자입니다.
이 분을 돌발 팟에서 만났었는데 림사에서 가만히 있어도 찍어주지 않는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한 장 찍어드릴까요? 라고 했더니 좋다고 하셨습니다.
아쉽게도 당일에 바로 찍지는 않았지만 다음 날 림사에 오니 이렇게 혼자서 춤추고 있어서 냉큼 찍었습니다.
2. 크킄.... 내 안의 흑염룡이 있다...<<Dio>>님

리바 섭게가 갑자기 활동이 많아졌는데 최근 글에 이 분이 올린 글도 있더군요.
그 글을 읽어보면 심각한 중2병이라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림사에서 외치기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를 발사하길래 어딨는지 찾아서 찍어버렸습니다.(사실상 박제?)
사진 링크를 보내드리자 "님 그래픽 카드 좋네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는데, 제 그래픽카드는 R9 270X 입니다.
3. 자기야~ 우리 뽀뽀 할까? ... <<타리크 & 에피알티스>>님

장미 사진은 처음 찍어봤는데 의외로 괜찮네요. (물론 백합이 최ㄱ..읍읍!!)
/쿡쿡을 다섯 번 정도 했는데 반응이 없어서 도촬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딱히 쓸 말이 없군요. 그냥 찍기만 했어요..
4. 핵간지 남우라 : 렌 ... <<만약>>님

처음 사진의 왼쪽 구석에 보면 낚시하고 있는 사람이 보일 겁니다.
그 분이랑 지인이었는지 인사를 하러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보더니 "어! 사진 찍는 분이시다!"
저는 입 꼬리가 양쪽 귀에 걸린 채로 도촬을 했습니다.
이 사진을 찍고 귓말로 보내드리자 언제 찍으셨냐면서 좋은 사진 고맙다고 그러셨어요.
그나저나 렌우라 남자는 처음 봤는데 커마를 잘 하셨는지 깔끔한 게 보기 좋았었습니다.
한 번 적었던 글을 다시 쓰려고 하니까 처음엔 엄청 귀찮았는데 쓰다보니 재밌네요.
하지만 또 초기화 된다면 이제 글따윈 쓰지 않을 .... 농담입니다! 하하핫
Ps. 토코나스 or 토코라스 를 보게 된다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세요! 단체샷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