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의 시발점이 된 자유게시판 화제글에 관해서 드릴말씀이 있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글 링크부터 드리면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336&name=subject&keyword=%EC%A7%84%EC%8B%A4&l=361745
당시 상황설명을 드리면
저 스샷은 올해 2~3월달 있었던 제 발언입니다. 에스급 대기중에 제 언약자인 시안블루님이 게임을 접으시게 되셔서 아쉬운 마음에 부탁을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공유자로 활동하실때는 닉이 시안블루였는데 접기 얼마전에 에클라로 닉변을 하셔서 그동안 봉사를 참 열심히 하신분이 접게 되신거고 그 부분을 사람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저런 내용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그래서 저 내용으로 작별인사를 부탁드린 것이고(귓으로해달라고) 전설의 사냥꾼 호칭을 부탁을 드린것은 당시 리바서버에도 전설의사냥꾼은(에스급200마리 처치시 획득) 몇십명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초창기부터 꾸준히 마물을 잡은 사람들만 가지고 있는 그런 호칭이었구요. 일종의 마물을 꾸준히 해온 훈장같은 개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있으신분들은 바꿔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부탁을드려본거였습니다. 접으시는 마당에 특별한 이벤트를 해드리고 싶은 제 개인적인 오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에스급을 잡고나서 해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린걸로 기억을 합니다.
하지만 이 해명글을 이제서야 남기게 된 이유는 저 스샷이 이번일의 시발점이 되어서 당시 공유자들이나 혹은 지금의 공유자들이 리니지식 완장질을 한다는 오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전적으로 저 일은 제가 개인적으로 벌인 일이고 제 발언에 대해서 비난을 하신다면 그것은 제 개인이 감수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저도,그리고 에클라님도 마물 공유자가 아니었고 그렇기에
저 스샷으로 인해서 당시 공유자들이 완장질을 했다고 연관해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잘못이 있다면 저 발언과 부탁을 한 제 개인의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