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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포]80 암기 잡퀘중에 웃겼던 부분

그모로크
댓글: 7 개
조회: 5553
2019-07-13 04:49:26


(전략)


리엘 : ○○○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거군요.

 

(깜짝 놀라는 시두르구)

 

리엘 : 어라, 아닌가요? 그도 그럴게 이전 드라바니아 구름바다에서 모그리들이나, 시두르구의 스승님도, 그럼 마음이 힘이 된다고 했으니까 ....

 

그런 엄청난 싸움을 끝까지 힘냈다는건 굉장한 사랑이 있던 건 아닐까 해서 ...

 


(뭐라고 할까?)


 

1. 과연, 사랑 이야기가 소원이야 쿠뽀?

 

2. 그거, 시두르구의 이야기도 들어볼까?

 


(겁나 당황하는 시두르구)


 

시두르구 : .. 그런 것 보다도!

 

지금 이야기했던 산크레드라는 남자의 삶의 태도에는, 뭔가 몹시 공감되는 것 같구나!

 

꼬맹이를 느닷없이 데리고 다니며 고생하는 처지라니, 도저히 남의 일이라고 생각되진 않는군.

 






 

시두르구 : 뭐냐 그 표정은 ...

 

리엘 : ... 저는 시두르구의 딸이 아니거든요.

 

시두르구 : 아아, 그 부분이냐 .... 나나 너나 종족도 다르니 말이야, 가족으로 보이지 않을 테니 안심해라.

 

뭐냐, 아직도 불만이냐? ...

 

그럼 뭐라 하면 좋은 거냐? 스승과 제자? 설마 공주님과 종자(從者)?

 

리엘 : 시두르구 같은 건 ...



시두르구 같은 건, 이제 몰라요!

 

바보! 아저씨! 험상궂은 얼굴!

 

(달려나가는 리엘)

 

시두르구 : ! 어이! 기다려! 누가 아저씨냐!

 

... 정말이지, 왜 저러는지 모르겠군. 내가 쫓아 갈 테니 너는 다음에 보도록 하지 .... 





이 부분 보고 시두르구 답답하면서 뭔가 되게 웃겼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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