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었던 4.0에서 4.1에선 이렇게 변화했습니다.

이

로 업그레이드

이 프록뜨면

로 업그레이드
1.생루인가
이제 생루인가라는 개념은 사라졌습니다. 대신 루인가가 150에서 130으로 변화했습니다.
말만 들으면 너프된것같지만 사실상 루인이 100에서 130으로 오른거기때문에 버프라고 볼수있고,
생루인가로 인한 엠피낭비가 없기때문에 적마보다도 MP가 널널해졌고 신속마가있다면 부활할 여유도 생겼습니다. 이젠 엠피관리라는걸 할 필요가 없습니다.
2.루인쟈
다만 루인쟈가 루인라업그레이드로 바뀌었기때문에 생각없이 루인누르다보면 알아서 루인쟈가 나갔던것에 비해, 프록을 보고 굳이 루인쟈를 눌러줘야되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루인쟈프록버프가 있는동안은 다시 프록이 떠서 갱신되지 않고 버프지속시간인 30초동안 프록이 뜨지않습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안쏘면 손해이므로 프록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3.빙의중 루인가 즉시시전
버프는 버프이지만 의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빙딜로스를 줄이려는 의도같은데, 덕분에 6루인가가 아주쉽게 나가게 됐습니다.
또한 이런식의 빙의 운영도 가능합니다
이런 빙의-디재스터를 넣는식이 아닌
이런식으로 2번째 논글쿨에 빙의를 써 좀더 빙의시간을 알차게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시속이 조금만 받쳐주면 7루인가가 가능합니다.
4.0이 되면 3.x와 다른점이 빙의시간이 끝나는 표시가 달라서 (0초표시가 없음 1초에서 바로 끝) 느낌이 완전히다르기때문에 아슬아슬하게 데스플레어를 넣는게 힘들고 되게 꺼려했었습니다.
실험상 글쿨2.37에서 그럭저럭 7루인가가 됐습니다. 제생각엔 전혀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보는데, 이건 제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기때문에 대충 넘어갑니다.
기존 30광역+속박에서 바하무트빙의중에만 100광역(속박x)효과를 받게됩니다.
MP소모도 줄어드는데 루인라과 같은 480으로 줄어듭니다.
블리자라가 없어진 소환사에게 굉장한 버프입니다.
아니 버프를 넘어서 다시 깡패됐습니다. 조만간 어딘가 칼질당할거같습니다.
4.0부터 광휘의방패,악화가 시너지스킬로 바꼈기때문에 소환수스왑하는 딜사이클도 논의되곤했고
4.1로 소환수 시전시간이 3초, 소모MP가 1200이 되었기때문에 혹시 이젠 하고 허수아비랑 몇일 상담을 했습니다만
그냥 이프리트쓰는것보다 더 높은 dps를 얻는건 힘들었습니다. 이건 다른 사람들의 로그들을 봐도 같은것같습니다.
devotion
5%에서 2%로, 소환수근처1명에서 소환수범위로 바꼈습니다.
덕분에 필드가 좁아터진게 아닌이상 오프닝에 가루다를 쓰는게 안좋은선택이 됐습니다.
시작전에 쓰기엔 15초는 너무 짧고 시너지상 의미가없습니다.
소환수스왑을 포기한이유중 하나기도합니다.
Leith Noir가 누구냐면 우리가 3.0에 쓰던 1/1/1오프너를 소개한 사람이기도하고 천동,오메가퍼클한 캐스터입니다.
4.0때는 따로 소개한건 없지만 로그보면 이것과 비슷한 딜사이클을 썼는데, 얼마전 4.1 오프너라고 영상을 올렸습니다.
Eirene Snow딜사이클과 다른점은 오프너자체가 느리고 두번째빙의를 영약에 의식하지않고 늦게 쓴다는 점입니다.
소환사오프너는 언제나 취향과 초반기믹에 따라 달랐으니 각자 알아서 쓰면 될것같습니다.
신룡은 완전 소환사를 위한 토벌전 그자체입니다.
덕분에 로그에 소환사가 짱짱하게 있습니다.
타임라인녹화겸 기대도안하고 랜매돌다가 어마어마하게 잘나온판을 찍어서 올려봅니다.
bis
신규 24인에서 나오는 330바지가 기존에 쓰던 340바지보다 좋기때문에 이걸 끼는게 좋아보입니다.
적마도사 연속마를 버프창에서 오른쪽클릭으로 없앨수 없게됐습니다.
버그인지 실수로 없애는걸 방지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