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는 공중 공격! 로빙 패스 활용법!
피파 온라인3에서 가장 자주 쓰게 되는 키는 무엇일까요?
바로
S키 입니다.
S키는 수비 시 선수를 전환하는 데도 쓰이지만,
그보다 공격 상황에서 땅볼로 짧은 패스를 하는데 더 자주 쓰게 됩니다.
그만큼 피파 온라인3에서는 짧은 패스를 많이 쓰게 되는데요,
짧은 패스는 패스 정확도가 높지만, 경기가 진행될 수록 패스 방향을 쉽게
예측할 수 있어 수비를 잘하는 상대를 만날 경우 중간에 패스가 자주 끊기게 됩니다.
짧은 패스만으로는 경기를 풀어가기 힘들 때 정확도는 조금 떨어지지만,
A키를 활용한 롱 패스는 공중으로 날아가서 끊길 위험이 없고,
상대 수비가 많아도 한 번에 뚫을 수 있어 활용 가치가 높은데요,짧은 패스보다 정확도와 안전성이 떨어지지만,
성공하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로빙 패스와 로빙 스루패스!
로빙 패스와 로빙 스루패스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로빙 패스와 로빙 스루패스, 언제 어떻게 써야할까?
로빙 패스는 말 그대로 공을 띄워서 패스하는 것입니다.
로빙 패스는 주로 상대 수비가 길목을 다 차단해서
일반 패스나 스루패스로는 길이 안 보일 때 쓰게 되는데요,
상대 수비수가 길목을 차단했는데도 로빙 패스를 통해 공격진에 공이 연결되면,
길목 차단에 나선 수비수들이 무용지물이 되고, 빠른 공격으로 상대를 당황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게임상에서 짧은 패스와 로빙 패스를 섞어서 쓰게 되면,
상대가 쉽게 공격을 예측하지 못하고, 수비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이 때문에 저는 경기에서나 대회에서 자주 로빙 패스를 활용하는데요,
로빙 스루패스는 로빙 패스와 비슷한 상황에서 사용하되
상대의
오프사이드 트랩만 주의하면,
허공를 가르는 멋진 로빙 스루패스를 통해 쉽게 골키퍼와 1:1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로빙 패스 사용에 익숙해진다면, 다음 영상과 같이 응용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단, 미니맵을 보며 선수 전체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게이지 조절에 능숙해야 합니다.
피파 온라인3를 플레이하면서 짧은 패스와 스루패스만 사용하면,
공격 전개가 단순해져 상대가 쉽게 예측할 수 있고, 게임이 지루해집니다.
될 수 있으면
로빙 패스를 섞어 사용해서,
상대가 공격을 예측하기 어렵게 하고, 수비 라인을 혼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