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은 음슴체 및 명령어 느낌으로 썼습니다.
작성한 내용들은
평소 슈챔 bj분들 soop방송을 즐겨보며 방송 내에서 들었던 내용들과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종합하여 정리하였습니다.(피파태연 님, 제독신님 등)
<공격>
Q(침투 요청)는 단순히 스루를 찌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 수비 라인을 무르게 하기 위해 이용
=> 상대방 최종 수비 라인을 내리게 되면, 중앙 공간이 열리게 된다. 이를 통해 중앙에 있는 우리 팀 선수한테 볼을 전개하기 용이해지며, 또는 중앙 선수에게 수동 침투를 켜서 또 다시 줄지 말지 심리를 걸 수 있게 된다.스트라이커는 빌드업에 관여해서는 안된다.
-> 스트라이커한테 계속 빈번하게 패스 주는 건 좋지 않음 스트라이커가 공 잡았을 경우에도 자꾸 드리블 치면서 뭘 하려고 하지 마셈
스트라이커는 윗 내용처럼
(1) 침투시키면서 상대 수비 라인 무르게 하거나(상대가 커서 변경이 늦으면 그냥 그대로 스루가 들어가기 때문),
(2) 각 열렸을 때 간결하게 바로 때리거나,
(3) 줄 곳 없으면 백패스 싸개로서의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아크서클 부근 및 상대 패널티 박스 근처(중앙)에서 전개시에는 빠른 템포로 전개해라 (잡고 패스 x, 잡고 천천히 주면 템포가 느려서 상대가 패스 길을 예측하기도 쉽고 수비하기 쉬워진다.)
+ 중앙에서는 원터치 투터치 내로 간결하게 움직여서 패스 주거나 때려라 (드래그백 넛맥 페인트포워드턴 q부 같은 개인기 x)
개인기는 사이드, 하프스페이스에서만
드리블 칠 때는 패드의 장점을 살려서 움직여라(사선방향)
뺏기는걸 무서워 말라(사이드에서 퍼터 칠 때 과감하게 직선퍼터를 쳐라, 뺏길까봐 두려워서 대각방향 퍼터 x)
크로스는 박스 밖이 아닌 안에서 올리는 것이다
*** 박스 '밖'에서의 크로스는 1) 수동침투를 완벽하게 시켰을 경우,
2) 우리 팀 윙어가 상대 수비 라인에 걸쳐서 달리는 상황 or 제쳐서 달리고 있을 경우 za, aa ,zw ,zqw 같은 류의 땅볼크로스를 올릴 때나 올리는 것이다.
****경기장을 넓게 써라 for. 컷백, 파포스트 크로스, 중거리 각 만들기
(Ex. a패스 반대전환, 윙한테 직선 수동 침투가 아닌 대각 수동침투,
상대 패널티 박스 안 엔드라인까지 타는 등, 자신있게 더 깊숙히 진입해라)
심화설명) 단, 사이드에서 윙어로 상대 패널티 박스 안 엔드라인 부근 까지 쭉 들어가라는 뜻은, 미리 Q(삐용이)로 중앙의 우리 팀 선수를 침투시켜놓는 선행작업이 필요하다.
만약, 중앙에 있는 우리 팀 선수에게 Q(삐용이)를 안키고 윙어로 혼자 엔드라인까지 찍으려 들어가면
중앙에 우리 팀 선수는 박스 안까지 들어와 있지 못하게 되고, 상대 최종 수비 라인 또한 끝까지(키퍼 있는 부근까지) 안 내려오게 된다.
이로써 상대방 투볼란치 또는 3선 라인도 자기네 박스 안까지 들어와 있지 않게 되어
중거리를 차기 위해 백패스를 주기가 애매해지고 사이드에서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드로 쭉 끝까지 들어갈 생각이라면, 미리 중앙에 있는 우리팀 선수에게 Q(삐용이) 입력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
**** 박스 안 마무리 상황 + 공 잡고 있는 선수로도 직접 득점할 수 있는 상황일 때,
스트라이커 또는 공미가 패스 받기 좋게 위치해있더라도 패스를 통한 D , DD 마무리보다
(스탯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웬만하면 박스 안 zd나 니어 D의 득점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패스를 주지 않고 공 잡고 있는 선수로 직접 슛을 때리는 판단이 좀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
직접 주고 마무리하는 경우는 99% 확실하게 각이 나왔을 때만 주고 때려라
# fc온라인 공격의 핵심 : 슛 찰 각이 나오면 뭐 만드려하지 말고 그냥 때려라.
일단 때려야 다음 공격에서부터는 상대가 키컨에 신경이 쏠리게 되어 바로 안때리고 z드리블 만으로 단독 진입하여 마무리 하는 패턴도 이루어질 수 있다.
----------------‐--------------------------------------------------------------
<수비>
제일 안 좋은 수비 : 센터백 커서 잡았을 때 무르기만 하면서 지키는 수비
-> 센터백으로 커서를 바꿨으면 직선방향으로 튀어 나와서 확실하게 발을 뻗어라
수비 시 역동작 방지를 위해 개다리춤 추면서 패스각, 슛각 막으려는 c수비가 기본적인 주된 수비 방법이지만,
뻗어야 될 거 같은데? 싶으면 고민하지 말고 "더 무르지 말고 곧바로 튀어나와서 확실하게 뻗어야 된다"는 뜻
참고) 볼란치, 중미 수비 방법 : c수비, q 협력수비(각 포지션의 선수 위치 안꼬일만큼 적당히), qq수비(각 포지션의 선수 위치 안꼬일만큼 적당히)
/ 센터백 수비 방법 : 바로 튀어나와서 태클 or 짧게 스루각 막아주다가 튀어나와서 곧바로 들이박아서 태클
but, 아무리 그래도 자기는 센터백으로 들박 수비는 불안해서 영 못하겠다 => 스루각 막아주면서 키컨
**주의점 : 센터백으로 커서잡았을 때 예비 커서도 다른 센터백으로 잡혀있을 경우 q 협력수비 하지 마라
기본적인 태클 타이밍 : 1. 상대가 드리블 치다가 접는 순간
2. 상대가 패스 하려는 순간
3. 상대가 슛 하려는 순간 (박스 안에서 pk 먹을까봐 두려워서 계속 c수비만 고집하면 x , 과감하게 발 뻗어야된다)
ex) 우리 팀 패널티 박스 안 하프 스페이스 부근 ~ 엔드라인에서 상대한테 매우 근접하게 몰아붙는다 -> 상대가 반대 방향으로 접게 만든다 -> 접는 타이밍에 맞춰서 태클을 뻗는다.
중거리는 오프사이드 트랩으로 막는 것이다(상대가 중미 또는 볼란치한테 백패스 했을 경우)
파워슛 모션이 나오거나 또는 중거리 각을 내줘버렸을 때 파포스트 D가 예상된다면 키퍼 W컨을 살짝 해주면
조금 더 잘 막아진다(대신 zd에 허벌이 됨)
사이드 수비할 때는 풀백으로 상대 윙어를 계속 불편하게 해야 한다
-> 풀백에서 센터백으로의 커서 변경은 울팀 풀백이 도저히
상대방의 크로스 시도를 블로킹 할 수 없는 경우에만 재빨리 바꿔서 헤딩 경합을 해주는 것이다
***** 가장 최선의 크로스 수비는 상대 윙어가 크로스를 애초부터 못올리게끔 하는 것이지, 크로스가 올라가 난 후에는 그저 운에 기댈 수 밖에 없다
+ 풀백으로 사이드를 수비하면서 크로스 블로킹 실패에 대비하여 우스틱 키컨으로 키퍼를 좀 나오게 해주는 것도 좋다(과하게 남발만 하지 말자)
박스 안에서의 예측 수비는 비효율적이다
상대방의 드래그백 또는 기타 개인기 이후의 마무리를 예상해서 발 뻗지 않고 c키로 더 기다리려는 수비습관은 좋지 않다.
과감하게 뻗어라
드래그백을 통해 벗겨져서 실점을 하면 상대가 잘한 것이지, 본인이 수비를 못한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 박스 안에서 드래그백을 애용하는게 느껴지면 그때 돼서야 예측 수비를 해라.
예측 수비는 아예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수비 방식보다 후순위에 두고 수비를 하라는 뜻
패널티 박스 안에서의 상대방의 컷백 또는 파포스트 크로스가 우려된다면
커서 잡은 수비수로 볼 소유한 상대 선수를 계속 불편하게 해주면서 qq수비를 해주면 좋다 (대신 계속 누르고 있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