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글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바로 결론부터 말하자면,
폴링 레이트 8000Hz(8K)의 장비를 무조건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패드에 입문하여 폴링 레이트 오버클럭을 해보면서 체감이 나아지는 것을 경험한 유저입니다.
몇 년 전에는, 폴링 레이트를 오버클럭했었는데 8000Hz로 오버클럭을 하니 오히려 렉이 좀 생겼었습니다.
4000Hz로 낮추니 8000Hz보다는 확실히 체감이 더 좋았습니다.
이번 12차 넥필 후, 저는 체감이 안 좋아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물론 이 원인은 다양할 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원인으로는 폴링 레이트 지원 관련 패치가 이루어졌다고 저는 봅니다.
물론 저는 게임 개발에는 관심만 있고 지식이 깊지는 않습니다.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본가 피파인 FC26에서 작년 말에 인풋 반응 개선 관련 패치가 폴링 레이트 관련 패치일 수도 있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https://athlonsports.com/sports-video-games/fc26-title-update-103)
또한, Razor 라는 거대 게임 제품 기업에서는 "게임 자체에서 높은 폴링 레이트의 장비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s://www.razer.com/technology/razer-hyperpolling?srsltid=AfmBOopPMwBTkQ26LDJ2yVniPSwxi-s31UrRxxKV5fa-FH2SKAXG3Ah3)
언제인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저는 작년 말에서 이번 년도 초에 폴링 레이트 지원 관련하여 게임에서 직접적인 패치가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이번 넥필에서 초반에 아직 사람들이 메타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개인적으로 짠 전술로 챌 1부를 찍고,
월클 1부까지 수직 나락했습니다.
물론 제가 게임을 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진짜 뭐랄까 패배의 원인에 환경적인 요인이 분명히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4000Hz에서 8000Hz로 폴링 레이트 오버클럭을 바꾸어보니,
ㅋㅋ 체감이 그냥 예전에 제가 4000Hz로 하던 그 느낌 혹은 그것보다 좀 더 나은 체감입니다.
물론 이는 전부 다 제 경험론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그러나 경험은 무시하지 못합니다.
잠수함 패치는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혹여나 저와 같은 상황의 유저분이 계신다면,
무조건 8000Hz의 장비(패드나 키보드)로 바꾸시길 적극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