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플레이 개선, 콘텐츠 개발은 저희가 책임지는 편, 서로 아이디어 공유하면서 논의하고 같이 진행"
그러니까 PD말을 인용하자면
사람들 옹기종기 모여서 커피 쳐 마시면서 논의는 하지만 "개선은 안한다" 라는거잖아?
니네 허구헌날 쳐 모여서 하는게 커피 마시고 회의하고 개선점 없고
게임 오류 났다 -> 방치 했다가 월 말 오류수정 또는 오류 못고쳐서 방치
이거란거네????????? 아주 방치가 습관화 됐구나
하긴 니네가 그리 일을 잘했으면 지금 나오는 오류들이 오랫동안 방치가 됐겠냐 ㅋㅋㅋ
그리고 패치도 죄다 뭐가 됐건간에 돈 관련 문제만 아니면 죄다 월 말로 미루고 미루고 계속 미루고
월 말에도 못고치는건 아예 언급도 안하고 유저 돈은 빨아 쳐 먹어야 하니 패키지만 쳐 찍어내기 바쁘고
니네가 진짜 열심히 했다면 과연 그 오류들이 그대로 방치 되었을까? 난 전혀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ㅋ
어느 회사든 불량이 터지면 그거에 대해 회의하고 개선점을 내 놓고, 고객사를 설득하는데
얘네는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같은 주제로 모여서 회의하는거 지겹지도않냐?
인터뷰 보면 볼 수록 느끼는건데 난 그냥 니네가 존~~~나 무능한거같아
니네는 능력이 없어 능력도 없는것들이 자리만 꿰차고 앉아있으니까 개선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
심지어 원래 오류가 나면 고치는게 당연한건데, 니네는 전혀 고치지도 않고 방치만 하니까
사람들이 거기에 익숙해져서
"그냥 그런 게임임"
"원래 그럼"
이게 일반화됐다 이게 정상이냐?
그리고 그룹장 저건 참..
유저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캐치는 하는데 이 사람 역시 뭐지 싶네
그룹장은 어떻게 보면 리더 자리에 앉아있는건데 말 하는거 보니까 이 사람은 걍 병풍이네
소통도 안해 그룹장 맡고 얼굴 한번 내 비친적도 없다가 이제야 인터뷰로 얼굴 비추는 그룹장
인터뷰 보고 느낀점
진짜 일 개못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