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잘하지는 못하고(월~챌) 재미로 몇 판 하거나 친선 위주로 하는 편임 게임플레이 스타일은 윙쪽에서 드리블 쳐서 가운데 컷백 제일 많이하고 그 다음은 그냥 각 나오는거 위주로 하는듯(중거리 유저 아니라는 소리)
이번에 중거리 소폭 상향이라는데 정말 맞음 정말 소폭이라 전메타 미친 중거리는 아닙니다.
솔직히 여러가지 플레이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번 메타 초에
중거리 아예 없는 수준으로 바꾼건 좀 많이 비호였습니다..
플레이 할 수 있는 가지 수가 줄어드니까 당연한건데 중거리 너프에 대해 아쉬움만 말하면 대댓에는
"영포티 ㅋㅋ" "중거리충 ㅋㅋ" "현질러 쉨 중거리 없으니 게임 못하노 ㅋㅋ" 이게 대부분이였어요..
=> 근데 전 무과금..ㅋㅋ
솔직히 축구 겜에서 할 수 있는 플레이 가지 수가 줄었는데 당연 아쉬운게 맞죠;;
물론 전 메타는 너무 잘 들어갔기에 너프가 맞긴했어도 이번 메타 초반 처럼 아예 죽이는건 좀 아닌거 같긴해요
그래도 몇 주 지나니까 잠수함 패치했는지 어느 정도에서 각 만들어서 차면 들어가는 정도? 전 괜찮았어요
이번 패치에서 ZD?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블로커랑 키컨 하면 막을 수 있는 수준이라 그냥 그랬습니다
(이건 개인차가 있긴하지만..)
이번에 제일 아쉬웠던건 스텟변별력이 너무 없다는거?(지금은 많이 안해봐서 아직 잘 모르겠네여)
큰손들이 사는 선수들은 막 민트맛 나오고 그러니까 당연히 전 메타 중거리 나가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키퍼는 뭐..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지금 상태에서 이번 메타 초반 처럼 중거리를 아예 없애버리는 수준에다가
박스안에서 차면 다 들어가는 슛 이런 메타 말고 중거리가 사기면 그거 좀 너프하고 혐너킥 수정 하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수정하는 방향으로 패치했으면 좋겠어요
전 메타에서 어느 정도만 수정하면 "밸런스 좋겠는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밥상 엎고 다른거 만드니까
전 이게 이해가 안됐어요 우선 게임은 기본 밸런스가 잡혀있는 상태에서
전술을 추가하든 신특을 추가하든 해서 메타를 바꿔야지
지금까지 돈 주고 산 스텟이 아무런 쓸모도 없게 만드는 메타? 이건 사기랑 다른게 없다고 봅니다.
큰 손 분들이 많이 떠난 결정적 이유기도 하니까요..
이번에 인터뷰를 기점으로 제발 바꼈으면 좋겠네요.. 혐너킥, 심판 등등 (맨날 말로만 하지만..ㅋㅋ)
피파부터 지금까지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다 보니까 정신차려서 다시 흥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