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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섭종 홀란 데리고 옴(feat.게뮐 후기)

아이콘 민희진
댓글: 10 개
조회: 525
추천: 1
2026-06-27 08:30:14
게뮐 한 번도 안써봐서 데리고 와서 써봤는데 체감 빼고 모든게 좋았음 ㅇㅇ

근데 그 체감이 조온나 큼...

최근에 썼던 선수 기준으로 모루니>>>>>>>>모바티>팍게뮐 수준이였음

내가 말하는 체감이라는게 공 잡고 방향 전환을 주로 보고 말하는데 친구랑 3시간 써보면서 서로 눈치 보다가 하는 소리가 이거 사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 좋은데 공을 잡고 뭘 할 수가 없는 수준이였음 바티랑 비교하면 바티는 선녀 수준이였음 ㅅㅂ 공 잡고 치달퍼터도 이상하게 바티보다 느린 느낌은 아니고 뭐랄까 확실한 오픈찬스 아니면 몸쌈으로 밀고 들어가야 하는? 그런 느낌이였음

근데 결론을 내봤는데 이게 이유가 체형이 건장인데 일단 고유가 아님. 그래서 이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루니랑 비교해보니 모루니보다 속가도 훨 빠르고 몸무게도 가볍고 민첩성도 11차이였음 ㅋㅋㅋㅋㅋ?(모루니도 고유아님 건장인데)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체형이 고유가 아닌 영향도 있겠지만 태생 자체가 그런 애들이 있는구나 라고 내리고 손해 보고 팔음 ㅅㅂ

모루니 진짜 시원시원하게 한 번 빵 퍼터치면 못 잡는 느낌인데 그 느낌이 전혀 안들었음


토티홀란 잠깐 썼을 때 좋았는데 9,10카 데려올까 하다가 토츠가 스텟은 살짝 아래인데 민트맛도 8개 정도 찍히고 크포 달려있길래 각보다가 냅다 걍 데리고 옴 ㅋㅋ

어차피 열쇠 800개에서만 뜨는 가격대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1일 오면 대장들은 떡상 각이라 ㅅㅂ 이미 10경대~20경대 대장들은 너나 할 거 없이 싹다 최소 몇경에서 몇십경까지 오름 ㅋㅋㅋㅋㅋ

홀란 원맨팀 갈기다가 걍 천천히 업글이나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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