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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규특성 밸런스 이게 맞다

행그
댓글: 12 개
조회: 427
추천: 1
2026-08-19 16:39:23
스피드스터(효과 추가):
얘는 퍼터훈코랑 완전히 통합해야 함(중첩X).
스피드스터 달면 퍼터훈코가 필요없는거임.
최초 1회 발동 후에는
기존처럼 슬로우드리블 이후 발동.
이렇게 하면 기존 스피드스터 효과를 유지하면서
윙어 풀백까지도 폭넒게 활용가능해짐.
능몸이나 재정비같은 다른 훈코를 쓸 수 있어서
보조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특성이 될 듯.

크로스포쳐(효과 추가):
지금도 좋긴한데 메리트가 적음.
크로스를 받을 때 
원터치 슛(+헤더 슛) 소폭 상향시켜서
크로스 득점에 특화된 특성이 돼야

아크로바틱 피니셔(효과 추가):
특성이 딱히 구린건 아닌데
지금 아크로바틱 슛 자체가 예전보다 구려짐.
아크로 강점기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페박안 아크로바틱 슛 자체를 상향시켜야 됨.
그리고 가능만 하다면 아크로바틱은
패스나 걷어내기에도 적용돼서 추가되면 좋을듯.

타이탄(조정):
헤더 슛 정확도는 삭제.
그 대신 공중볼 경합 뿐만 아니라 
땅볼 경합에도 타이탄 발동효과 추가.

두 개의 심장:
신규시즌들도 보면 
신특없이 나오는 애들 있듯이
두심은 딱 그 포지션이라 봐야함.
스테미너 올려주는 AI특성이라고 생각하면 됨.
두심은 상향을 해도 다른 특성보다
선호도가 높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함.
컨셉 자체가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인 특성이라
어쩔 수 없을듯

라인브레이커:
지금거의 라인브레이커 온라인임
가속효과 아주 소폭 하향.

Lv26 행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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