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만 물어봐도 이정도 보상을 생각하는데
넥슨은 기준자체가 개돼지들 입막음으로만 생각하는듯
챗GPT 답변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보상안’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 전체 유저
2,000만 BP + 수수료 40% 3장 + 스페셜 게임
→ 현재안 유지
🟢 사태 이전 대상 선수 보유자
실제 장기 가격 하락분 BP
* 1,000 FC
* 수수료 쿠폰
→ 현재안 유지하되 가격 산정 기간 확대
🟢 기존 과금 유저
최근 3개월 구매 이력 기준
예를 들어
최근 3개월 평균 마일리지 또는 최근 3개월 중 최고 정상등급
을 적용
→ 9월 한 달만 보는 현재 방식보다 훨씬 합리적
🟢 20코인 이용자
실제 획득 가치에 따른 별도 조정
→ 단순히 “사용했다/안 했다”가 아니라 실제 획득 결과를 기준으로 산정
🟢 20코인 미이용자
기본 보상 + 기존 유료 이용 보상
→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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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넥슨의 기준이 어긋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상의 명분이 ‘9월 멤버십 혜택’이 아니라 ‘기존 유료 상품 이용자에 대한 상대적 가치 훼손 보상’이라는 점입니다.
넥슨 공지에도 실제로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그렇다면 9월 1개월의 구매력만 보는 것은 명분과 기준 사이에 약간의 불일치가 있습니다.
오히려 재미있는 건 넥슨이 7월 멤버십 개편 때는 기존 Prestige Purple 특별보상을 지급하면서 1월~6월의 과거 누적 기준을 활용한 전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충분히
“최근 3개월 또는 6개월 구매 이력으로 보상등급을 재산정한다”
라는 방식을 설계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보상
‘20코인 이용자’와 ‘미이용자’의 차이입니다.
이번 사건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죠.
넥슨은 롤백과 선수 회수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거래·강화·경기 등이 진행되어 정상적으로 게임을 이용한 유저에게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롤백을 하지 않는 대신 ‘이용자별 보상’을 넣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A. 20코인 상품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
기본 보상 + 기존 유료 이용 보상
B. 20코인 상품을 이용했지만 큰 이득을 보지 못한 사람
기본 보상 + 기존 유료 이용 보상
C. 20코인 상품에서 고가 선수 획득
기본 보상 + 기존 유료 이용 보상 + 별도 조정
이런 식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획득 선수 전체를 회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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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예를 들어 20코인 상품으로 얻은 선수의 가치가
3,000억 BP
라고 해봅시다.
그런데 정상적인 같은 코인 상품의 기대가치가 300억이었다면,
약 2,700억의 초과 이득이 발생한 셈입니다.
그렇다면 전부 회수하지 않고
초과 이득의 일정 부분을 게임 내 보상 조정으로 반영
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예:
3,000억 획득 → 정상 기대가치 300억 → 초과분 2,700억
그중 일정 비율을 기준으로 보상·조정을 하는 겁니다.
다만 이 부분은 실제 확률과 상품 구성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진짜 인벤 잘 안하고 글 올린적도 없는데 이번사태는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글올려봅니다